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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관무력증

저작시기 2017.05 |등록일 2017.05.29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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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정의
2. 원인
3. 증상
4. 진단
5. 치료
6. 간호
7. 주의사항

본문내용

1. 정의
임신은 자궁 안에 있는 아기가 점점 커지고 무거워지면서, 자궁입구(자궁경관)에 있는 근육조직과 결체조직이 적절한 비율로 결합해서 탄탄하게 아기를 지탱해주어야 유지될 수 있다. 자궁경관이 약한 산모는 임신중기부터 습관적으로 조산을 하게 되는데 이를 ‘ 자궁경관 무력증(Incompetent Internal Os of Cervix, IIOC)’이라고 한다. 자궁경관무력증은 임신2기(14~26주)와 3기(27~40주) 초기에 주로 나타나는 질환으로 아기가 나오는 출구인 자궁경관에 힘이 없어서 태아의 무게를 지탱하지 못하여 분만진통 없이 자궁경관이 열리는 것을 말한다. 자궁경관이 열리면서 태아가 누르는 무게로 인해 양막이 부풀어 오르게 되고, 조그만 자극에도 양막이 파열되고, 양수가 나오며 미숙아가 출생되거나, 저체중 아이가 나오게 되는 결국은 임신손실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이는 자연유산, 습관성 유산 등의 주요 원인이 되는 질환이라고 할 수 있다.

2. 원인
▸외상성인 경우 자궁경부의 외상, 즉 소파술, 원추조직절제술, 전기소작법 등
▸선천성인 경우는 자궁의 자궁경부의 길이가 짧아져 있거나 자궁의 기형이 있을 경우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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