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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테의 신곡

저작시기 2013.05 |등록일 2017.05.08 | 최종수정일 2017.11.04 워드파일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1,2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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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책에서 시인 ‘단테’는 성경에서 이야기하는 사람의 수명을 70세라고 본다면 ‘인생의 반고비’인 35세는 태어나서 가장 멀리까지 온 셈이라 볼 수 있다. 그는 자신이 살아온 지난 나날들을 비추어 자신을 되돌아보면서 어두컴컴한 숲 속에서 길을 잃고 방황한다. 시인의 말처럼 나 또한 지나간 삶을 되돌아보면서 후회 했던 적이 있었다. ‘단테’는 위대한 시인인 ‘베르질리우스’를 만나면서 삶의 구원의 약속을 받고 그의 안내를 따라 지옥으로 가기 시작한다. 지옥은 지구 중심의 밑바닥이 되는 북반구 아래에 있으며, 지옥의 모양은 깔때기를 거꾸로 세워 놓은 모양의 커다란 동굴로 되어있으며 9개의 원이 있다. 단테는 각각의 원을 지나면서 여러 영혼들의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제 1원에서는 ‘림보’라는 곳으로 고통도 기쁨도 없다고 한다. 여기에는 그리스도 이전에 태어났다가 죽은 자들로서 선한 일을 했던 ‘성인’, ‘군자’, ‘시인’, ‘철인’과 순수한 아이들의 영혼이 자리 잡고 있다. 이들은 죄를 지은 영혼들이 아니라 단지 영세를 받지 못했기 때문에 지옥으로 떨어진 영혼들이라고 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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