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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스포츠심장

저작시기 2017.05 |등록일 2017.05.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SUMMARY
2. Reference

본문내용

흔히, 마라톤 선수를 초인간이라 부른다. 마라톤을 올림픽의 꽃이라고 부르는 것도 가장 힘들고 체력소모도 많아 어려운 경기이기 때문이다. 마라톤은 아주 원시적인 운동인 것처럼 보이지만 마라톤 선수의 능력은 과학의 신비를 잘 나타낸다.
마라톤선수는 심장크기부터 다르다. 일반인은 좌우직경이 약10cm 미만에 불과하나 마라톤선수는 16cm 이상이다. 특히 좌심실 크기가 월등한데 큰 심장은 한번 수축으로 혈액을 짤 수 있는 양이 많기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할 수 있다. 한번에 짜내는 혈액량이 많아 심장박동을 자주 하지 않아도 된다. 그만큼 심장기능이 효율적인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안정시의 심박수가 현저히 낮게 나타나 마라톤선수들은 40~45회 정도에 불과하지만 일반인은 70회정도이다. 바르셀로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황영조도 선수시절 38회까지 기록한 바 있다. 심장무게도 차이를 보여 마라톤선수는 350~400g이 나 일반인은 약 300g에 불과하다.

참고 자료

미국 플로리다大 Health and Human Performance
https://www.drug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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