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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간호학 실습 case] 폐렴

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7.05.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2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진술
2. 문헌고찰(해부생리 및 질환)

Ⅱ. 본론

Ⅲ. 결론
1. 연구결과의 총정리
2. 실습하면서 느낀점 - 제언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성인들은 세균성 폐렴 환자가 대부분이지만 소아들은 면역력이 약해서 바이러스성 폐렴에 잘 걸린다. 초기에는 감기와 같은 가벼운 증상을 보이지만 급속히 진행되면 고열, 오한, 흉통, 호흡곤란 등 전형적인 증상이 나타난다. 폐렴은 감기로 오해할 수 있고 치료를 하지 않을 경우 점점 악화될 수 있다. 또, 호흡기 증상을 앓게 되는 소아의 경우 대부분이 성장 질환의 문제를 동반하게 되고, 소화기의 염증질환 또한 병행하는 사례도 흔히 볼 수가 있다.
소아과 병동에는 호흡기질환으로 인해 입원 한 환자가 대부분이었다. 형제, 자매가 있는 경우 폐렴이 같이 걸려 한 병실에 입원해 있는 경우도 많이 볼 수 있었다. 호흡기 질환 중 제일 흔하게 발생할 수 있는 질환이라 이 연구를 선택하게 되었다.

<중 략>

① 세균성 폐렴의 흔한 원인균
- 폐렴사슬알균(폐구균) 폐렴 : 세균성 폐렴의 가장 흔한 원인균이며 가슴막(흉막, 폐를 둘러싸고 있는 막) 반응이나 가슴막 삼출(가슴막 안에 물이 고이는 것), 농흉(가슴막안내의 농이 고이는 것), 무기폐(폐가 수축되어 접혀있는 상태)가 올 수 있다.
- A군 사슬알균(연쇄상구균) 폐렴: 대개 A군 사슬알균(연쇄상구균)에 감염되면 주로 인후염 등을 일으키나 일부에서는 폐렴을 유발하며 심할 때에는 괴사성 폐렴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 포도알균 폐렴 : 포도알균에 의한 폐렴은 위중한 경과를 보이며 급격히 진행할 수 있으며 국내에서는 흔하지는 않으나 인플루엔자(독감) 등의 바이러스 질환이 선행한 후에 발생할 수 있다. 전 연령에서 나타날 수 있으나 소아기보다는 영아기에서 흔하여 전체 발생의 30%가 3개월 미만이고 70%가 1세 미만이다. 종기가 있거나 최근의 입원 병력, 어머니의 유방 농양 등의 병력은 진단에 도움이 된다. 흔히 한쪽 폐에 병변이 생기며 우측 폐가 단독으로 침범될 때가 65%, 양측이 침범되는 경우는 20% 이하이다. 가슴막 삼출과 농흉은 대부분의 환아에게서 발견되며 다양한 크기의 기류(폐에 공기 주머니가 생기는 것)가 흔하다.

참고 자료

홍경자 외 9명. 아동간호학I. 수문사. 2014
홍경자 외 9명. 아동간호학II. 수문사. 2014
창원경상대병원 62병동(소아과병동) E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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