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서평] 미래와 싸우는 벤처캐피탈리스트

저작시기 2017.05 |등록일 2017.05.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 본 문서는 한글 2005 이상 버전에서 작성된 문서입니다. 한글 2002 이하 프로그램에서는 열어볼 수 없으니, 한글 뷰어프로그램(한글 2005 이상)을 설치하신 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소개글

미래와 싸우는 벤처캐피탈리스트
유인철 지음. 토크쇼 2016년 11월 30일 발행
서평입니다

목차

1. 금리
2. 네트워크
3. 결론

본문내용

벤처 기업은 외환위기 이후에 몇 년간 대단한 유행을 했다. 서브 프라임 모기지 사태 이후에도 2천년대 초반과 같은 분위기가 잡혔다. 지금은 모바일, 4차산업혁명 이런 단어로 대표되고 있다. '벤처캐피탈리스트'는 벤처기업에 투자하는 심사역을 말한다. 심사라 함은 태권도 승급 시험에서 점수를 주는 걸 떠올리면 될 것이다. 남의 돈을 대신 굴러주는데 투자 대상이 벤처기업으로 이해한다. 금자에는 ‘벤처’가 '스타트 업'이라는 단어로 대치되고 있다.

작금의 유행에는 돈의 공급 측면에 그 이유가 있다.
. 2퍼센트에도 미치지 못하는 시중금리로 돈이 갈 곳을 잃었다. 모험 자본이 형성될 수 밖에 없다.
. 정부도 청년층 실업대책으로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있다. 육성해서 될 건지는 모르지만 상황은 그렇다. 정부, 은행, 그리고 대기업까지 너도 나도 스타트업 투자중이다. 하여 판교, 가천디지털 단지, 역삼역 인근은 스타트업에 좋은 분위기다.

실리콘 밸리에는 '데쓰 밸리'란 게 있다. 그만큼 성공하기 어렵다는 뜻인데 한국은 아직까지 투자금이 끊기지 않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