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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병동/tetraplegia/사지마비/간호과정/간호케이스/케이스

저작시기 2016.07 |등록일 2017.05.06 | 최종수정일 2017.05.06 파일확장자압축파일 (zip) | 1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1. 문헌고찰
2. 간호과정

본문내용

1. 정의
: 마비란 신경이나 근육이 형태의 변화 없이 기능을 잃어버리는 상태로서, 감각이 없어지거나 움직일 수 없는 상태를 말한다.

척추뼈는 목에서부터 허리까지 있는데, 이 속에는 척수라는 신경이 있다. 어떤 원인으로 척추뼈가 골절되거나 뼈가 어긋나면 척수가 손상을 받는다. 뼈에는 이상 없이 척수신경이 손상을 받을 수도 있다. 이 경우에는 손상된 아랫부분이 마비되는데, 이는 영구적인 장애를 초래한다. 이 질환은 20∼30대의 남성에게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원인으로 교통사고, 추락사고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그밖에도 직접 손상, 다이빙 손상, 총상 등이 있다. 그 병태생리는 기계적 충격과 생화학적 변화로 구분할 수 있다. 기계적 충격은 사고 당시 척수에 직접 가해지는 힘에 의한 손상으로, 사고의 정도에 비례하여 발생한다. 약한 손상이라도 환자의 척추에 이미 퇴행성질환 등이 존재할 경우에는 척수손상이 심해질 수 있다. 생화학적 변화는 기계적 충격 이후에 따르는 척수의 생화학적 변화에 의한 2차 손상이 있다. 기계적 손상은 사고의 정도와 물리적 힘의 정도에 따라 결정되고, 2차 손상은 1차적 물리적 손상 후에 시간이 경과하면서 손상된 척수신경 내에서 생화학적 변화가 일어나면서 발생한다. 마비는 증상에 따라 움직일 수 없는 상태를 주 증상으로 하는 운동 마비와 감각이 없어지는 감각 마비로 나눌 수 있으며, 원인에 따라서는 크게 신경계의 이상으로 인한 마비(중추신경성 마비, 말초신경성 마비), 해당 근육의 이상으로 인한 마비, 전해질 이상으로 인한 마비로 나눌 수 있다. 각각의 경우에 대한 감별 진단이 필요하며, 치료 또한 다르다.

운동 마비는 뇌의 운동중추로부터 말초신경, 근육섬유까지 이르는 운동의 경로 중 어느 부위에라도 장애가 있을 경우에 일어나며, 이상이 있는 부위에 따라 중추성 마비와 말초성 마비로 분류할 수 있다. 또한 마비가 나타나는 신체의 부위에 따라 단마비, 반마비, 대마비, 사지마비, 하반신마비 등으로도 나눌 수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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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 간호과정/간호력, 난다, 랩, 간호진단.hwp
재활 간호과정/교육 계획서.hwp
재활 간호과정/문헌 고찰.hwp
재활 간호과정/소프1-1.hwp
재활 간호과정/소프1-2.hwp
재활 간호과정/소프1-3.hwp
재활 간호과정/약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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