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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상] 헤드헌터

저작시기 2017.05 |등록일 2017.05.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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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헤드헌터
감독: 룸레 하메리히
출연: 라스 미켈슨(마틴 빈지), 샤롯 멍크(니나), 헤닝 모리첸(프레드릭 지거)
개봉: 2009년 8월 덴마크 개봉
런닝타임: 108분
영화감상입니다

목차

1. 외로움
2. 반전
3. 결론

본문내용

병실의 아이.
의자의 남자.
둘 다 외로워보인다. 영화의 '톤'을 미리 선 보인다.

주인공인 '마틴 빈지'는 해군에서 일했다. 신문사 기자를 하고 지금은 헤드헌터를 하고 있다. 그에게 덴마크 최고 재벌, 지거사에서 접근해 온다. 85세 된 재벌 회장, 프레드릭 지거를 만나기 전의 주의사항이다.
<말하라고 할 때 말하세요. 제안은 무조건 받아들이세요>

프레드릭 지거는 마틴 빈지가 마음에 든다. 기자를 할 때는 정부기관 즉 재무부 장관을 추적해서 자리에서 끌어내렸다. 헤드 헌터를 하면서는 경영진을 추적한다. 적을 찾든지, 특종을 찾든지, 경영진을 찾든지 마틴의 업의 개념은 뭔가를 쫓는 것이다.

프레드릭의 말이다.
<우린 외로운 게 뭔지 알아>
둘은 같은 신발을 살고 있다.
유럽 최대의 거부가 묻는다.
<자넨 언제부터 외로웠나?>
헤드헌터의 답변이다.
<항상 그랬던 것 같아요>
재벌의 말이다.
<외로움은 산도 옮길수 있지>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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