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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영화 히든 피겨스를 보고

저작시기 2017.05 |등록일 2017.05.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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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2017년 초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영화 ‘히든 피겨스’.
어떤 영화인지 몰라 잠시 검색을 해보니 미국 인종차별주의에 맞선 대단한 여성들이 나오는 영화란다. 난 뭐 대충 그저 그런 감동 영화겠거니 생각했다. 그런 차별과 핍박에 대항해서 꿋꿋히 자기 일을 해서 결국 이겨내는 뻔하디 뻔한 영웅들이 나오는 이야기.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에 나오는 3명의 여성들은 대단했다. 첫째는 실제로 있었던 지금도 있는 인물이라서 대단했고, 1960년대의 흑인 차별이 내가 상상했던 그 이상으로 더 심한데도 불구하고 묵묵히 일을 했음이 대단했고, 마지막으로 그러한 여성들이 나사라는 미국 최고의 우주기관에서 일했었고, 지금도 일하고 있다는게 대단했다.
영화를 보며 뭔가 큰 기대를 했었다. 혁명적으로 여성들이 데모(?)를 일으켜 시끌벅적하게 그 차별을 이겨낼 줄 알았는데 그런 반전조차도 없었다. 고구마먹은 듯 답답하지만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시대도 아니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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