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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사통속연의 29회 한 횃불로 재를 만들어 마침내 업보를 받다. 3장수는 어명에 반란해 차례대로 평정당하다

저작시기 2017.05 |등록일 2017.05.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5페이지 | 가격 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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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오대사통속연의 29회 한 횃불로 재를 만들어 마침내 업보를 받다. 3장수는 어명에 반란해 차례대로 평정당하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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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양광원의 상주보고를 얻고 다시 양광원을 위부행영도초토사 겸 지행부사로 삼았다.
調昭義節度使高行周爲河南尹, 兼東都留守, 授杜重威昭義節度使, 充侍衛馬軍都指揮使, 命侯益爲河陽節度使。
조소의절도사고행주위하남윤 겸동도유수 수두중위소의절도사 충시위마군도지휘사 명후익위하양절도사
소의절도사인 고행주를 하남윤 겸 동도유수로 바꾸고 두중위를 소의절도사로 시위마군도지휘사에 제수하고 후익을 하양절도사에 임명했다.
且因重威方在討逆, 盧順密平亂有功, 先調順密爲昭義留後, 令重威、侯益與光遠進軍討賊。
차인중위방재토역 노순밀평란유공 선조순밀위소의유후 령중위 후익여광원진군토적
두중위가 역도를 토벌하고 노순밀은 반란평정에 공로가 있어서 선두로 노순밀은 소의유후가 되며 두중위와 후익은 양광원과 진군해 적을 토벌하게 했다.
光遠驅衆至六明鎭, 正値魏州叛將馮暉、孫銳等, 渡河前來, 當卽掩他不備, 橫擊中流。
광원구중지육명진 정치위주반장풍휘 손예등 도하전래 당즉엄타불비 횡격중류
양광원은 대중을 몰아 육명진에 이르러서 바로 위주의 반란장수인 풍휘와 손예등은 하천을 건너 오니 응당 그가 준비하지 않음을 공격하고 가로로 중류를 공격했다.
暉與銳不能抵當, 大敗走還, 衆多溺死。
휘여예불능저당 대패주환 중다익사
풍휘와 손예는 감당을 못하고 대패당해 달아나 군사는 많이 익사했다.
重威、侯益乘勝至汜水, 遇張從賓衆萬餘人, 迎頭痛擊, 俘斬殆盡。
중위 후익승승지사수 우장종빈중만여인 영두통격 부참태진
두중위와 후익은 승기를 틈타 사수에 이르고 장종빈은 군사 만여명을 만나 정면에서 통렬하게 공격해 거의 다 포로가 되거나 참수당했다.
從賓慌忙西走, 乘馬渡河, 竟致溺死。
종빈황망서주 승마도하 경치익사
장종빈은 당황하여 서쪽에 달아나 말을 타고 강을 건너 마침내 익사하였다.
黨與張延播、張繼祚、婁繼英等, 統被擒住, 送至闕下。
당여장연파 장계조 누계영등 통피금주 송지궐하
당여인 장연파, 장계조, 누계영등은 온통 사로잡혀 대궐에 압송되어 갔다.
那時還有何幸, 當然身首分離, 妻孥駢戮了。
나시환유하행 당연신수분리 처노변륙료
당시 다시 어떤 행운이 잇겠는가? 당연히 몸과 머리가 분리되고 처자가 다 죽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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