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A+보장]여성간호학 가족계획보고서 - 피임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7.05.06 | 최종수정일 2017.05.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6페이지 | 가격 2,000원

* 본 문서는 한글 2005 이상 버전에서 작성된 문서입니다. 한글 2002 이하 프로그램에서는 열어볼 수 없으니, 한글 뷰어프로그램(한글 2005 이상)을 설치하신 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목차

Ⅰ. 서론
1. 가족계획의 필요성
1) 가족계획의 의의
2) 가족계획과 올바른 피임법의 중요성
3) 가족계획의 유의사항

Ⅱ. 본론
1. 피임법의 정의
2. 피임법 선택에 영향을 주는 원인
3. 피임법의 원리에 따른 종류
1) 제 1단계: 성세포의 생산을 억제
2) 제 2단계: 성세포 수송을 억제
(1) 호르몬 피임법
(2) 영구 피임방법
3) 제 3단계: 수정을 저지
(1) 자연피임법
(2) 차단방법
(3) 질 살정제
4) 제 4단계: 착상을 저지
(1) 자궁 내 장치
(2) 성교 후 응급 피임법

Ⅲ.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1. 가족계획의 필요성
1) 가족계획의 의의
결혼은 한 생명이 태어나 일생을 사는 동안 겪게 되는 위기 중 가장 중요하다. 특히 자식을 낳아 가족을 이룬다는 것은 더욱 더 큰 위기이며 지금까지 해보지 않았던 육체적, 정신적 경험을 하게 된다. 이는 여성과 남성 모두에게 확대된 역할이 부담으로 다가와 여러 가지 문제를 갖게 된다.
가족계획은 원치 않는 아이의 출생을 방지하는 것으로부터 부모의 건강, 가정의 경제적 능력, 자녀양육의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 능력에 알맞게 몇 명의 자녀를 몇 년의 터울로 둘 것인가의 계획을 세워서 우수하고 건강한 자녀를 갖도록 하는 데 의의가 있다.

2) 가족계획과 올바른 피임법의 중요성
질병관리본부에서 실시한 청소년건강행태 온라인 조사에 따르면 성 관계를 경험한 청소년(약 5%)들의 첫 성경험 연령이 2006년에는 평균 14.2세, 2011년에는 평균 13.6세로 점점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다른 조사에서는 첫 아이 출산 희망 연령은 2012년 평균 31.9세로 높아졌다. 피임 기간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조사결과에 따르면 2012년 기혼 여성의 피임 실천율은 77.1%로 2003년 84.5% 이후 가장 낮은 숫자를 기록했다. 또한 NGO단체가 세계 피임의 날을 맞아 한국남녀 1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에서도 응답자의 67%가 별다른 피임법 없이 성관계를 경험했다고 답했다.
대한민국 여성 대다수가 의도하지 않은 임신에 노출되어 있는 것이다. 더 큰 문제는 피임을 하더라도 제대로 된 방법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것인데 가장 흔히 사용되는 피임법인 콘돔의 경우 간편하지만 사용법 미숙으로 인한 피임 실패율이 15%에 달한다. 반면, 먹는 피임약은 사용설명서에 따라 복용할 경우 99%에 달하는 피임률을 보이는 피임법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경우 2%대의 복용률에 그치고 있는 상황이다.

참고 자료

김유진(2015). 피임교육프로그램이 고등학생의 피임지식, 피임태도와 피임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효과, 부산대학교 교육대학원.
두산백과, 복강경수술,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232643&cid=40942&categoryId=32763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임플라논,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27766&cid=51007&categoryId=51007
조민규 기자(2014.04.08 00:15). 산부인과 낮은 방문, 대한민국은 여성건강 사각지대①, 국민일보 쿠키뉴스, kioo@kukimedia.co.kr,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cul&arcid=0008212058&cp=nv
조주연, 이인숙(2010). 일개 남자 고등학생의 성행동, 피임지식, 피임 자기효능감 및 위험지각에 관한 연구, 한국자료분석학회.
하영수, 이경혜, 김계숙, 고효정, 김영희, 박혜숙, 정금희, 배경의(2013). 모성신생아·여성건강간호학 Ⅱ, 신광출판사.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