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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해운의 파산원인 및 한국 해운업계의 발전방향에 대한 보고서

저작시기 2017.04 |등록일 2017.05.06 워드파일MS 워드 (docx)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내가 생각하는 파산의 원인
2. 한국 해운업계가 앞으로 개선, 발전해야 할 방향
3. 해운업계의 개선방향
4. 출처

본문내용

한진해운은 1977년 5월 설립된 후 2009년 12월 한진해운을 인적분할하여 한진해운홀딩스(현, 유수홀딩스)를 지주회사로 세우고 한진해운은 신설법인으로 출발했다. 한진해운의 모태는 1949년 12월 반관반민의 최초 국책회사로 세워진 대한해운공사와 1977년 5월 국내 최초의 컨테이너 전용 선사로 설립된 (주)한진해운(Hanjin Container Lines Co., Ltd (HJCL))이다.

한진해운은 1986년에는 불황에 따른 적자 누적을 이기지 못하고 첫 경영 위기를 맞았으나 조중훈 회장이 경영 혁신과 구조조정을 통해 가까스로 정상화를 이뤄냈다.
1988년 대한상선(대한선주)을 합병해 국내 '1호 선사'가 된 한진해운은 1992년 국내 최초로 4천TEU(1TEU는 20피트 길이 컨테이너 1개)급 컨테이너선인 '한진오사카호'를 띄웠다. 이후 미국 시애틀, 롱비치 등 주요 항만에 전용 터미널을 세워 사세를 키우고 1995년 거양해운, 1997년 독일 2위 선사 DSR-Senator를 인수하는 등 공격적으로 몸집을 불렸다. 그러나 조수호 회장이 2006년 지병으로 별세하자 두 번째 위기가 찾아왔다.

참고 자료

노컷뉴스
scoop뉴스
신한방송
무역운송신문
한국선주협회
한국해양수산개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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