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기든스의 성, 사랑, 에로티시즘과 바타이유의 에로티시즘

저작시기 2016.06 |등록일 2017.05.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 본 문서는 한글 2005 이상 버전에서 작성된 문서입니다. 한글 2002 이하 프로그램에서는 열어볼 수 없으니, 한글 뷰어프로그램(한글 2005 이상)을 설치하신 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소개글

바타이유와 기든스의 에로티즘

목차

1. 바타이유의 에로티시즘
2. 기든스의 성, 사랑, 에로티시즘

본문내용

바타이유의 에로티시즘
바타이유는 인간은 불연속적 존재이면서 연속성을 추구한다고 말한다. 이러한 단절성을 극복하고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생식의 시간, 에로티즘의 격정 속에서만 가능하다. 에로티즘의 비정상, 광기, 비이성이 불러일으키는 혼미는 우리로 하여금 죽음마저 잊게 해준다.
바타이유는 연속성에 대한 갈망으로 인하여 인간의 세 가지 에로티즘이 비롯된다고 생각한다. 첫째는 육체의 에로티즘으로 남자와 여자라는 불연속적인 개체의 상대적 와해를 일으킨다. 성적 결합에서 비록 순간일지언정 차별과 단절은 사라지고 인간의 보편적 흐름만이 남게 된다는 것이다. 이것이 일상성, 정상성의 일탈이다. 상대방의 몸 안에서 자아의 완전한 상실이 이루어지는 순간이 연속성이 구현되는 순간이다. 이 육체적 에로티즘에 대해 바타이유는 대상을 범하는 행위, 살해에 가까운 행위로 간주한다. 성행위의 기본 원리는 상대방이 보유하고 있는 폐쇄적 구조를 파괴하는 것이다.
둘째는 심정의 에로티즘이다. 이것은 사랑의 열정을 가리킨다. 나는 오직 그에게만 나의 경계를 열 수 있고, 오직 그만이 자신의 경계를 열어준다고 믿는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