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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staf John Ramstedt(구스타프 존 람스테트), Nicholas Nikolayevich Poppe (리콜라스 니콜라예비치 포페)

저작시기 2016.10 |등록일 2017.05.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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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람스테트와 포페에 대한 소개

목차

1. Gustaf John Ramstedt(1873~1950)
2. Nicholas Nikolayevich Poppe (1897~1991)

본문내용

Gustaf John Ramstedt(1873~1950)
구스타프 존 람스테트는 역사언어학의 방법론을 사용해서 근대 몽골어학과 알타이어학의 기초를 닦은 핀란드의 언어학자이다. 우랄어족과 알타이어족을 분리시켜 알타이어족설의 창시자라고도 불린다. 특히 한국어의 계통 근거를 밝혀서 우리나라의 국어학에 큰 기여를 한 것으로 유명하다.
람스테트는 핀란드 어원을 찾고자 몽고, 코카서스 지방, 중국 신강지방, 아프가니스탄 국경 지대 등을 수차례 답사하였다. 특히 그는 현장 취재 언어탐구에 남다른 집념을 보였는데 1898년부터 1912년까지 네 차례에 걸쳐 몽골을 중심으로 아시아지역에 대한 조사여행을 실시하여 구어(口語) 자료를 직접 모았다. 핀란드는 1917년 소련이 혁명의 소용돌이에 휩싸여 내란에 직면한 틈을 타서 재빨리 소련으로 부터 독립을 선포한 후, 일본에 재빨리 대사관을 개설했는데 이 때 초대 주일대사 대리가 언어학자인 람스테트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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