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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튀는 도시보다 참한 도시가 좋다 서평

저작시기 2015.03 |등록일 2017.05.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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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나는 사실 지리학과 학생이긴 하지만 부끄럽게도 도시에 대해 잘 알지 못했다.
나는 도시란 그저 높은 빌딩과 일자 반듯하고 커다란 도로가 잘 닦여 있을수록 좋은 도시라 생각하며 살아왔다.
때문에 높고 멋있는 빌딩은 보았지만 그 그림자 아래 가려져 있는 곳들은 보지 못했고, 거침없이 달리는 자동차들은 보았지만 그 옆 좁은 길에서 방황하는 사람들은 보지 못했다.
이 책은 이러한 우리가 몰랐던 사실들을 일깨워주는 책이다. 지금부터 이 책의 내용에 대해 말해보겠다.

도시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를까? 아마 높고 곧은 빌딩, 혈관의 혈액처럼 힘차게 흐르는 자동차들이 떠오를 것이다.
최근 도시들은 서로 경쟁이라도 하듯 더 높게 더 크게 성장하고 있다.
원활한 교통을 위해 더 넓고 커다란 도로를 만들고 있고, 낙후된 지역은 허물고 더 미관상 보기 좋게 건설하고 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도시는 보다 멋있고 반듯하게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 과정은 재개발을 통해 이루어진다.
재개발이란 주거환경이 낙후된 지역에 도로·상하수도 등의 기반시설을 새로 정비하고 주택을 신축함으로써 주거환경 및 도시경관을 재정비하는 사업을 말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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