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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사통속연의 第二十八回 契丹主冊立晉高祖 述律后笑罵趙大王

저작시기 2017.05 |등록일 2017.05.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6페이지 | 가격 3,500원

소개글

오대사통속연의 第二十八回 契丹主冊立晉高祖 述律后笑罵趙大王거란 군주는 진나라 고조를 책립하고 술률태후는 웃으며 조대왕을 욕하다
한문 및 한글번역

목차

없음

본문내용

조덕균은 발끈해 사망하나 조연수는 한림학사가 되었다.
小子有詩歎道:番婦猶知忠義名, 如何華胄反偷生!
소자유시탄도 번부유지충의명 여하화주반투생
華胄(맏아들 주; ⾁-총9획; zhòu): 왕족이나 귀족의 자손
내가 시로 다음과 같이 탄식한다. 오랑캐 부인도 충의와 명분을 아는데 어찌 황족자손이 반대로 구차하게 살려고만 하는가?
虜廷俯伏遭呵責, 可有人心抱不平!
로정부복조가책 가유인심포불평
抱不平 [bào bùpíng] ① 불평을 품다 ② 의분을 느끼다
오랑캐 조정에서 엎드려 꾸지람을 당하니 사람 마음이 의분을 느낀다.
欲知耶律德光何時歸國, 容至下回敍明。
욕지야율덕광하시귀국 용지하회서명
야율덕광이 어느 시기에 귀국하는지 알려면 아래 29회에서 서술해 밝히길 용납하시라.  

從珂以驍勇著名, 乃石郎一反, 卽致心膽墜地, 是非前勇而後怯也.
종가이효용저명 내석랑일반 즉치심담추지 시비전용이후겁야
이종가는 용기로 저명하나 석경당이 한번 반란하여 담력이 땅에 떨어져 앞에 용기가 있지 않고 뒤에 겁내한다.
蓋未得富貴以前, 冒險進取, 雖死不顧, 故能以百戰成名。
개미득부귀이전 모험진취 수사불고 고능이백전성명
부귀를 얻기 이전에 모험해 나아가 비록 죽음도 돌아보지 않으므로 모든 전투에서 명성을 이루었다.
旣得富貴以後, 志願旣盈, 其氣漸衰, 故轉至一蹶不振。
기득부귀이후 지원기영 기기점쇠 고전지일궐부진
一蹶不振 [yì jué bú zhèn] ① 한 번 넘어져서 다시 일어나지 못하다 ② 한 번 좌절하고는 다시 분발하지 못하다
이미 부귀를 얻은 뒤로 뜻의 소원이 이미 차서 기가 점차 쇠약해 한번 넘어져서는 다시 떨치지 못했다.
且也從珂得國, 由於篡竊而來, 不意石郎之起而議其後, 自問心虛, 益致氣餒。
차야종가득국 유어찬절이래 불의석랑지기이의기후 자문심허 익치기뢰
篡窃 [cuànqiè] ① 빼앗고 훔치다 ② 절취하다
气馁 [qìněi] ① 기가 죽다 ② 용기를 잃다 ③ 낙담하다
이종가가 나라를 얻음은 찬탈하고 훔쳐서이고 뜻하지 않게 석경당이 일어나 뒤를 논의하니 스스로 묻길 마음이 허해 더욱 기가 죽었다.

참고 자료

중국역조통속연의 오대사통속연의, 채동번 저, 중국 삼진출판사, 페이지 158-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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