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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사의책임과직업윤리

저작시기 2016.04 |등록일 2017.05.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800원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건축가의 사전적 의미
2. 윤리란?
3. 건축사의 직업윤리
4. 천직의식과 책임
5. 건축사의 윤리규약과 윤리규약을 위반한 경우의 책임
6. 건축사법에 의한 징계
7. 지구환경보존
8. 사회공동체와 ‘삶의 질’ 향상
9. 명예 존중과 신뢰 유지

Ⅲ. 결론

본문내용

교수님께서는 윤리란 ‘사람이 지켜야 할 도리와 규범’이라고 말씀하셨다. 또한 살아감에 있는 예법은 인간과 인간과의 관계 속에도 필요하다고 하셨다, ‘윤리가 밥 먹여주냐? 는 통속적인 명제로 대변되는 이러한 윤리 담론의 현실은 담론 자체의 구체적 힘을 잃게 할 뿐만 아니라, 논의 자체의 전개를 어렵게 하는 요소로 작동하기도 한다. 윤리는 현실에 기반을 두면서도 당위와 이상을 지향하는 이중적 속성을 지닌다. 더 엄밀히 말한다면 어떤 윤리 담론은 현실과는 완전하게 동떨어져 있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독일의 근대 윤리학자 칸트(I.Kant)는 인간이 지닌 자연적인 경향성에 기반을 두어서는 절대로 윤리를 세울 수 없다는 입장을 택했다. 윤리란 인간이 하늘로부터 나눠 가진 선의지에만 근거해서 세울 수 있다는 것이다. 인간이 지닌 본능적 경향성, 즉 쾌락을 추구하고 고통을 피하고자 하는 본능에 토대를 두고서도 윤리를 세울 수 있다는 입장인 벤담(J.Bentham)이나 밀(J.S.Mill)과 같은 공리주의자들은 기본적으로 우리가 발 딛은 현실에서 윤리를 출발시키고자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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