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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 바리스타 과제(과제점수 만점받은 자료입니다)

저작시기 2016.05 |등록일 2017.05.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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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파나마
2. 엘살바도르
3. 도미니카
4. 동티모르
5. 파푸아뉴기니

Ⅲ.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나는 프랜차이즈 커피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경험이 있었다. 이때 에스프레소부터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카페모카, 카푸치노 등 매장에서 판매하는 모든 커피를 내가 직접 제조할 수 있게 되었고, 또한 커피 종류에 따라 단맛이 강한 것, 신맛이 강한 것 등 원산지별로 다르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이 후에 사이버강의‘커피와 바리스타’를 수강하며 커피의 원산지 별로 기상조건이나 정제방식, 품종이 다르기 때문에 맛이나 향미가 다르게 나타난다는 것을 배웠다. 이 파트를 공부하면서 아르바이트할 때의 경험이 떠올랐고, 수업에서 배운 국가 이외에 다른 국가는 어떠한 특징이 있는지 알아보고자 했다.

Ⅱ. 본론
1. 파나마
19세기 말, 주로 유럽에서부터의 이민에 의해 커피 생산이 시작되었다. 커피를 생산하는 우수한 커피 산지이다. 특히 게이샤종의 화사한 향미가 크게 각광을 받으며 파나마산 커피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티피카종과 부르봉종도 재배되지만 대부분은 카투라종 또는 카투아이종을 재배한다. 정제는 전통적인 워시드 방식을 이용하고 있으며, 천일 건조로 마무리한다. 드라이어 건조를 병용하는 곳도 많다.

① 주요 생산지
주요 산지는 국토의 서쪽으로 코스타리카의 국경이 접해 있는 치리히에 집중돼 있다. 그 가운데에서도 바르화산의 동쪽 사면에 있는 보케테가 가장 오래되고 유명한 산지로 표고 1,000~2,000m 정도의 고지대에 있다. 이 지역은 북쪽에서 불어오는 바람 때문에 안개가 자주 발생하는데, 이로 인해 기온이 일정하게 유지되는 특수한 환경이 보케테산 커피의 특징 있는 향미를 만들어낸다. 보케테는 커피 생산지치고는 도로와 정제 시설 등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최근에는 관광지와 휴양지로 인기가 높아져 커피 농장을 팔아넘기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② 향미
지리적으로는 중미 코스타리카 및 남미 콜롬비아와 연결돼 있지만, 향미는 그 어디에도 속하지 않고 독자적이다.

참고 자료

호리구치 토시히데, 『커피 교과서』(벨라루나, 2012)
안재혁, 유연주, 『커피 수업』(라이스메이커, 2012)
하인리히 에두아르트 야콥, 『커피의 역사』(우물이 있는 집,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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