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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똥파리> 감상문

저작시기 2017.05 |등록일 2017.05.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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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보는 내내 불편한 감정이 느껴지던 영화였다. 사실 폭력이라는 게 그런 속성이 있지 않은가. 지구 모든 나라에 존재하고 어느 곳에서나 존재하지만 보고 싶지 않고 인정하고 싶지 않다는 사실 말이다. 보통 영화에서 폭력에 대해 우아하게 표현하거나 혹은 유려하고 능숙한 연출로 관객들이 거부감이 들지 않게 미화하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 이 영화의 경우에는 사정이 다르다. 마치 실제로 있었던 사건을 과감 없이 카메라에 담은 것처럼 아무런 미화나 숨김없이 폭력을 여실히 드러낸다. 특히 주인공인 상훈의 일상은 더더욱 그렇다. 이는 주인공인 상훈이 용역 깡패에 일수를 받으러 다니는 삼류 인생에 불과해서 그런 것이 아니다. 이 영화에서 말하고자 하고 있는 것은 어릴 때부터 폭력과 상처로 인해 망가진 한 인간의 이야기이다. 상훈이 그런 직업을 갖고 또 그런 일을 하게 된 것은 어릴 적 상처와 폭력으로 인한 부가적인 상황이라고 생각을 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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