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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사키 아동 케이스 스터디 레포트 간호진단5개

저작시기 2016.01 |등록일 2017.05.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진단명
2. 원인
3. 주증상 및 검사소견
4. 진단방법
5. 치료합병증 및 예후
6. 간호과정5가지

본문내용

◮진단명 : 가와사키병(Kawasaki disease)
◮원인: 가와사키병은 전신 혈관염이다. 전세계적 발병분포를 보인다. 가와사키병의 원인은 아직 불명확하지만, 특정 연령층에 이완되고 지역적 계절적 소인이 있어 감염관련성이 있을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현재까지는 유전학적 요인이 있는 소아가 병원체에 감염되면 과민반응이나 비정상적인 면역학적 반응을 일으켜 가와사키병이 발생한다고 추정하고 있다. 주로 5세 이하의 영유아가 전체 발생의 86%를 차지할 정도로 흔하며, 6개월에서 2세의 연령에서 가장 높은 발생 빈도를 보이고, 재발률은 3% 정도이다. 1세미만의 영아인 경우 치명적인 영향이 있으며 심장발병 위험이 가장높다.

◮주증상 및 검사소견: 가와사키병은 전형적인 임상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나, 비전형적으로 이러한 특징적인 증상이 모두 나타나지 않는 경우도 흔하다. 전형적인 증상은 38.5℃ 이상의 고열, 사지말단의 부종, 피부의 부정형 발진, 양측 안구 결막의 충혈, 입술의 홍조 및 균열, 딸기 모양의 혀, 구강 점막의 발적, 비화농성 경부 임파절 종창, BCG 접종 부위의 발적이 있다. 발열은 대개 항생제에 반응이 없으며, 열은 치료하지 않으면 대개 1~2주 이상 지속되고, 어떤 경우에는 3~4주 동안 열이 있기도 한다.
초기급성기에는 심하게 보채며, 경우에 따라 설사, 복통, 두통 소화장애, 기침 등을 보인다. 이 때 심장의 침범으로 심근염, 경한 심낭 삼출증, 판막 역류 등이 흔하게 관찰된다. 이러한 급성기를 1~2주 겪은 후 아급성기에 접어들면서 열을 비롯한 급성기 증상들은 거의 사라진다. 아급성기는 특징적으로 손가락, 발가락 끝, 항문 주위의 막양 낙설(desquamation)을 보이고, 혈소판의 수가 증가하며, 관상 동맥류로 인한 급사의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이다. 거대 관상 동맥류는 파열, 협착, 혈전 형성 폐쇄에 의한 심근 경색의 위험이 있는 합병증이다. 회복기는 이러한 모든 임상 증상이 사라지기 시작하는 시기이며, 혈액검사가 정상화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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