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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네프의 연인들 감상+분석문

저작시기 2017.01 |등록일 2017.05.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퐁네프의 연인들 감상문입니다. 29/30 점 받았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퐁네프의 연인은 짧은 누벨 이마쥬 시대의 마지막이라고 불리는 작품이자 프랑스 파리 퐁네프 다리 위에서 노숙을 하고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외로운 영혼, 미셀과 알렉스의 사랑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줄거리를 간단히 요약을 먼저 해보겠다. 남자 주인공 알렉스는 보수 공사 중인 퐁네프 다리위에서 살고 있는 노숙자다. 그는 지저분한 몰골을 하고 다니며 불꽃 차력쇼로 근근히 살아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시력을 점점 잃어가고 방황하고 있는 미셀이라는 여자 역시 퐁네프 다리에서 노숙을 하게된다. 이렇게 두 외로운 영혼이 퐁네프 다리 위에서 만나 서로 사랑에 빠지게 된다. 두사람의 사랑이 지속되던 어느날 알렉스는 시력을 회복할 방법을 찾았다며 가족이 미셀을 찾는다는 내용의 수많은 포스터와 전단지를 보게되고 전부 불태운다. 그에게 가진것이라고는 사랑밖에 없기 때문에 미셀이 퐁네프 다리를 떠나갈까봐 극도로 불안해하고 집착한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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