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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연출의 사회학'을 읽고

저작시기 2016.10 |등록일 2017.05.03 워드파일MS 워드 (docx) | 4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자아연출의 사회학'을 읽고 작성한 서평으로 자아성찰을 해보는 계기가 되어 개인들이 사회적 관계 속에서 어떻게 상대방을 대하고 문제를 헤쳐나가는지에 대한 내용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의 명언인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라는 말은 많은 사람들이 살면서 수도 없이 들어왔을 것이다.
인간의 삶은 서로 간의 상호작용의 과정이고 개인은 사회 없이는 존재할 수 없다는 뜻이 된다. 평생 혼자서도 살아갈 수 있는 일부 동물들과 다르게 인간은 주변 사람들 없이는 정상적으로 살아갈 수가 없다.
때문에 사람은 타인을 신경 쓰고 살지 않을 수 없어 끊임없이 서로를 의식하고 경계하고 협력하기도 하는 것이다. 그 상호작용의 과정에서 각각의 개인은 자기 자신을 표현하며 자아를 연출한다.
모든 개인은 다른 사람이 자신을 보았을 때 혹은 같이 이야기를 나누었을 때 자신을 본인이 원하는 대로 봐주었으면 하고 바라는 다양한 욕구가 있고 그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유리한 인상을 조성한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자기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기 보다는 계산된 인상을 주며 가식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이다.
좋게 말하면 원만한 사회생활을 위해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예의를 갖추는 것이 될 수 도 있다.

참고 자료

자아연출의 사회학, 어빙 고프만, 현암사, 201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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