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절상, 평가절하 된 한국의 문화유산

저작시기 2014.12 |등록일 2017.05.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과대평가(평가절상)나 과소평가(평가절하)된 한국의 문화재를 제시하고 재평가해보는 글입니다.

목차

1. 문화유산 정의
2. 평가절하-사적 제16호 월성[月城]
3. 평가절상-국보 제31호 첨성대[瞻星臺]

본문내용

이 세 문화재는 1호답게 많은 사람들이 잘 알고 있고 관심을 가지고 있는 문화재들이다.
이 번호는 문화재의 가치가 얼마나 되느냐에 따른 것이 아니라 문화재로 지정한 순서에 따른 번호이다.
하지만 사람들이 1호를 가장 많이 알고 있듯이 문화유산의 가치를 매기고 판단하는데 있어서 번호가 아예 무의미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또한 문화재를 지정하는 기준 또한 우리나라 사람 모두의 의견에 부합하는지도 애매모호한 부분이 있다.
이에 따라 사람들의 의식상에서 실제 역사적 가치보다 평가절하 되었거나 평가절상 된 것들이 있다.

평가절하-사적 제16호 월성[月城]
우리나라 드라마 중 사극의 대부분은 조선시대를 다룬 내용이 많다. 조선시대가 가장 현재로부터 가깝고 역사적 자료가 많이 남아있는 시대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문화유산 또한 잘 보존되어있는 편이고 우리가 알고 있는 문화재의 대부분은 조선 때의 것이다. 조선은 500년 동안이나 한 왕조가 지배했던 세계적으로도 이례적인 나라이다.
따라서 우리나라 역사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부분이고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할 시대인 것은 맞다.

참고 자료

황당한 석탑 위에 가냘픈 여왕의 별이 떴다, <한겨레신문>, 2014.12.6., A16면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