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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세계사'를 읽고

저작시기 2016.11 |등록일 2017.05.03 워드파일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전쟁의 세계사'를 읽고 세계 곳곳의 전쟁에 대해 되짚어보고 전쟁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본 내용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단순한 살인을 넘어선 학살이 만연하고 개인의 삶을 송두리째 앗아가 버리며 심하면 한 나라를 다시는 회생 불가하게 만드는 것은 바로 전쟁이다.
나는 태어나서 전쟁을 실제로 겪어보지 않은 세대로서 전쟁이 얼마나 비극적이고 끔찍한 것인지를 다 표현해낼 수는 없겠지만 중학교 때부터 배운 미약한 역사 지식으로 그것을 겪은 사람들이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웠을지 정도는 감히 예상해 볼 수가 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류의 역사를 이야기할 때 전쟁을 빼놓을 수는 없다.
아마 인류 역사상 어느 곳이든 전쟁이 없던 해는 존재하지 않았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살아남기 위해 싸웠던 원시사회 부족간 소규모의 전쟁에서부터 전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은 최악의 비극인 제 1차, 2차 세계대전까지 역사는 전쟁과 함께 해왔다.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 같았던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뒤 미국과 소련이 조용하면서도 팽팽하게 대립했던 냉전 체제까지 종식하고 나서야 세계에 조금은 평화가 찾아오는 듯싶었다.

참고 자료

전쟁의 세계사, 윌리엄 맥닐, 이산, 200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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