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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잖아, 나 낙태했어'를 읽고

저작시기 2014.05 |등록일 2017.05.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있잖아, 나 낙태했어'를 읽고 낙태에 반대하는 입장에서 낙태의 문제점과 현황, 다른 국가와의 비교를 제시한 글 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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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태아를 인격체로 보는 것은 전부노출설이냐 진통설이냐에 따라 의견이 분분한데 우리나라 형법상으로는 분만의 개시, 즉 진통의 개시가 있으면 출생이라 보는 진통설이 받아들여지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나라에서는 임신의 지속으로 산모의 건강이 나빠지거나 태아가 모체 밖으로 나와도 생명을 유지할 수 없는 경우, 강간에 의하여 임신된 경우, 법률상 혼인할 수 없는 혈족 또는 인척 간에 임신된 경우 등을 제외하고는 낙태는 살인이며 불법이다. 하지만 아이가 생기면 무조건 낳은 옛날과는 다르게 요즘에는 경제적, 사회적 문제를 따져가며 낙태를 하는 일을 흔히 볼 수 있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있잖아, 나 낙태했어>는 25명의 낙태경험 여성들의 진솔한 경험과 속이야기를 사실적으로 털어놓은 내용으로 그 동안 내가 낙태에 관해 가지고 있었던 생각과 내 생각과는 좀 다르다는 것을 알게 해주고 이제는 개인의 문제만이 아닌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낙태에 대해 더 깊은 생각을 해볼 수 있게 하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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