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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실 케이스스터디-갑상선절제술

저작시기 2016.02 |등록일 2017.05.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I. 문헌고찰
1. 갑상선암이란?
2. 증상
3. 진단
4. 치료
5. 수술로 인한 부작용
6. 갑상선암 예방법

II. 전갑상선 절제술 사례
1. 개인력
2. 진단명 및 수술명
3. 마취방법 및 마취제
4. 수술 전 준비
5. 수술과정
6. 수술 후 회복실 관리

본문내용

I. 문헌고찰
1. 갑상선암이란?
갑상선에 혹이 생긴 것을 갑상선 결절 또는 종양이라고 한다. 갑상선 종양은 양성 종양과 악성 종양(암)으로 나뉘며 양성 종양은 말 그대로 경과가 양호한 혹을 말하며, 서서히 커지더라도 미용상 보기에 안 좋을 뿐 다른 곳으로 퍼지지 않기 때문에 우리 몸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악성 결절은 치료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다른 곳으로 암세포가 퍼져서 생명을 잃을 우려가 있다.(악성 결절은 전체 결절의 5% 내외를 차지)

▷갑상선암의 종류
갑상선암은 기원하는 세포의 종류나 세포의 성숙 정도에 따라 분류한다. 갑상선암을 기원하는 세포 유형에 따라 분류하면, 여포세포에서 기원하는 유두암, 여포암, 역형성암 등과 비여포세포에서 기원하는 수질암, 림프종 등으로 나눌 수 있다. 갑상선암의 85-95%는 유두암이고, 그 다음으로는 여포암이 가장 흔한 형태이다.
갑상선 암의 종류. 갑상선은 기관 앞쪽에 위치하며 아래 부분을 협부, 우측부근을 우엽, 좌측은 좌엽이라고 하며 위쪽 가운데 튀어나온 모양의 부근은 피라미드엽이라 함. 갑상선암을 기원하는 세포 유형에 따라 분류하면, 여포세포에서 기원하는 유두암, 여포암, 역형성암 등과 비여포세포에서 기원하는 수질암, 림프종 등으로 나눌 수 있다.
한편 암세포의 성숙 정도를 암세포의 분화도라고 한다. 현미경으로 암세포를 관찰하면 성숙이 비교적 잘 된 분화암은 정상 세포를 많이 닮아 있고, 미분화암은 정상 세포와 거의 닮지 않고 미성숙한 형태를 보입니다. 이 둘의 중간 단계인 암도 있을 수 있다.
분화암과 미분화암을 구분하는 이유는 미분화암과 분화암의 성질이 달라 분화도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지기 때문이며, 또한 미분화암이 분화암에 비해 분열 속도나 퍼져나가는 속도가 더 빠르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미분화암이 분화암에 비해 치료 성적이 좋지 않다.

2. 증상
- 결절이 크거나 최근에 갑자기 커진 경우
- 결절이 커서 기도나 식도를 눌러 호흡 곤란 증상이나 음식물을 삼키기 힘든 증상이 있을 때
- 갑상선에 덩어리가 있으면서 목소리 변화가 같이 있을 때
- 결절이 주위 조직과 붙어 있어 잘 움직이지 않을 때
- 결절이 매우 딱딱하게 만져질 때

참고 자료

조경숙 외 9명, (2014), 성인간호학, 현문사
보건복지부, 건강, 질병, 갑상선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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