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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사통속연의 第二十七回 嘲公主醉語27회 이종가는 공주를 조롱해 취한 말로 전쟁을 일으켜 석경당 신랑이 오랑캐 병사를 원조로 적을 격파하다 한문 및 한글번역

저작시기 2017.05 |등록일 2017.05.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4페이지 | 가격 3,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第二十七回 嘲公主醉語啟戎 援石郎番兵破敵
제이십칠회 조공주취어계융 원석랑번병파적
오대사통속연의 27회 공주를 조롱해 취한 말로 전쟁을 일으켜 석경당 신랑이 오랑캐 병사를 원조로 적을 격파하다.

却說王繼鵬弑父殺弟, 並將仇人一並處死, 喜歡的了不得, 遂假傳皇太后命, 卽日監國。
각설왕계붕시부살제 병장구인일병처사 희환적료부득 수가전황태후명 즉일감국
了不得 [liǎo‧bu‧dé] ① 대단하다 ② 심하다 ③ 큰일이다 ④ 훌륭하다
각설하고 왕계붕은 부친을 시해하고 아우를 죽이고 원수를 한꺼번에 죽여 대단히 기뻐하며 곧장 가짜로 황태후명령이라고 전해 곧장 감국이 되었다.
到了晚間, 沒一人敢生異議, 便登了帝座, 召見群臣。
도료만간 몰일인감생이의 변등료제좌 소견군신
晚间 [wǎn‧jiān] ① 저녁 ② 밤
저녁에 도달해 한 사람도 이의를 감히 말하는 사람이 없어 곧 황제 자리에 등극해 여러 신하를 불러 보았다.
群臣皆俯伏稱賀。
군신개부복칭하
여러 신하는 모두 엎드려 경하를 호칭했다.
繼鵬改名爲昶。
계붕개명위창
왕계붕은 왕창으로 개명했다.
冊李春燕爲賢妃。
책이춘연위현비
이춘연을 현비로 책봉했다.
命李倣判六軍諸衛事。
명이방판육군제위사
이방을 판육군제위사로 임명했다.
倣爲弑君首惡, 心常自疑, 多養死士, 作爲護衛。
방위시군수악 심상자의 다양사사 작위호위
首恶 [shǒu’è] ① 악인의 우두머리 ② 원흉(元兇) ③ 주모자
이방은 군주시해한 주모자로 마음이 항상 의심하여 많이 죽길 각오할 군사를 길러 호위로 삼았다.
繼鵬恐他復蓄異謀, 密與指揮使林延皓計議, 托名犒軍, 大享將士, 暗中布着埋伏, 專候李倣進來, 順便下手。
계붕공타부축이모 밀여지휘사임연호계의 탁명호군 대형장사 암중포착매복 전후이방진래 순편하수
顺便(儿) [shùnbiàn(r)] …하는 김에
왕계붕은 그가 다시 다른 음모를 꾸밀까 두려워 비밀리에 비밀리에 지휘사인 임연호와 계책을 논의하여 군사에게 호궤한다는 명분으로 크게 장사에게 잔치를 베풀어 몰래 매복을 베풀어 오로지 이방을 들어오게 하여 편의대로 손을 쓰려고 했다.
倣昂然直入, 趨至內殿, 猝遇伏甲突出, 將他拿下, 立卽梟斬。

참고 자료

중국역조통속연의 오대사통속연의, 채동번 저, 중국 삼진출판사, 페이지 152-158
www.jahyangm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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