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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성간호학 분만실 조기양막파수(PPROM) 케이스스터디 입니다.

저작시기 2016.11 |등록일 2017.05.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8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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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 질병의 정의
조기양막파수(PPROM, Preterm Premature Rupture of Membrance)란 임신 주수에 상관없이 진진통 전에 양막낭이 파수되는 경우를 말한다.
정확하게 수축이 있든 없는 임신 37주 말보다 빨리 양막이 파열되는 것을 의미하는데, 조기산통과 분만과 관련이 있다. 대부분의 경우 조기에 양막이 파열하고 난 후 몇 분에서 몇 시간 내에 진통이 온다.
또한 양막이 파열한 후 12시간이 지나면 융모양막염이 발생 할 수 있다. 만삭인 경우에는 진통을 진행시키면 되지만 만삭 전의 양막 파열이 문제가 되기 때문에 고위험이다.
조기양막파수에서 문제되는 것은 36주이전의 파수로 인한 조산위험, 질을 통해 세균이 자궁 안으로 들어가는 세균 감염, 탯줄이 먼저 자궁에서 나와 태아가 위험한 상태가 되는 것이다.

2. 원인
몇몇의 상태가 조기양막파수와 관련이 있지만 정확한 원인은 알 수 없다. 조기양막파수와 관련된 몇몇 요인은 질과 자궁목의 감염, 융모양막염, 자궁목 기능부전 혹은 짧은 자궁목 길이(≦25mm), 태아기형 혹은 태아 위치이상, 양수 과다증, 약한 양막낭, 양수천자나 원형결찰과 같은 최근 시술, 최근 성관계, 영양결핍, PPROM과 관련된 이전 조산, 양성 태아 섬유결합소 결과 등이 있다.

3. 병태생리
일반적으로 임신 24∼25주 이전에 조기양막파열이 일어나면 태아가 생존하기 힘들기 때문에 유산하기 쉽다. 24∼25주 이상인 경우에는 즉시 출산을 해야 하는 경우와 임신을 지속해야 하는 경우로 분류할 수 있다. 즉시 출산을 해야 하는 경우는 다음과 같다.
-자궁경부가 4㎝ 이상 열려서 진통을 억제하기 힘들 때
-태아의 폐가 성숙한 경우
-기형을 가진 태아의 경우
-자궁에서는 태아 성장에 장애가 있는 경우
-진단결과 융모양막염이 의심되는 경우
-태아곤란증이 나타나는 경우
-임신중독증·조기태반박리 등으로 산모의 전신 상태가 위험하거나 위험이 예상되는 경우 임신을 지속시키는 것은 태아의 폐가 성숙하지 않아서 조산하는 것보다는 태아가 자궁 내 환경에서 성장하는 것이 더 좋은 결과를 나타낸다고 판단될 때 진통을 지연시키는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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