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중환자실 케이스 스터디, Ischemic chest pain, 외과적 처치와 관련된 감염위험성, 약물사용과 관련된 전해질불균형위험성

저작시기 2015.09 |등록일 2017.05.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Dressing과 line 및 catheter 등의 각종 연결선들은 세균번식의 장소가 될 수 있으며, 오염될 경우 역시 세균감염의 원인이 된다. 환자의 드레싱이 젖거나 오염될 경우도 세균감염의 원인이 된다. 환자의 활력징후는 모든 상태이상의 근거가 되며 발열이나 오한, 발적, 부종 등은 감염 증상의 표지자가 될 수 있다. 수술부위의 피부색이나 분비물의 색, 배액의 양상들이 변하는것은 감염을 의미한다. 감염의 생기면 가장 먼저 백혈구 수치가 상승하고 또한 적혈구 침강속도가 느려지기 시작한다 체온이 상승되며 여러 가지 감염을 나타내는 증상들을 사정한다. 항생제를 투여함으로써 예방적인 효과를 기대할수있다. 손씻기는 감염예방의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다 병원내의 교차 감염을 예방하고 자신을 보호하는 효과를 가진다.

<중 략>

환자가 가지고 있는 전해질 불균형 으로 생기는 문제를 정확하게 사정하기 위하여서 전해질 수치를 사정한다 특히 심장과 관련되어있는 전해질 위주로 사정한다. (칼륨, 칼슘, 나트륨) 환자는 현재 furosemide라는 약물과 칼륨보존성 이뇨제인 spironolactone 사용하면서 많은 전해질을 소모하게 된다 이뇨제를 통한 소실뿐만이 아니라 CTD를 통해서 나오는 삼출물의양 까지 환자의 정확한 input output은 환자의 전해질의 불균형을 일으키는 원인에 대해서 생각할수 있게 해준다. 혈청내에 칼슘의 증가는 세포외액과 내액의 K수준의 차이를 감소시켜 경한 자극이나 심지어 자극이 없어도 조직이 쉽게 흥분이 된다 (심실빈맥, 심실 조기수축, 심실 세동으로 인해서 심장마비가 올수 가있다.) 혈청 k수치가 저하되면 세포 내액 외액의 k 농도차이가 세포막 흥분성 반응을 감소시킨다 맥박이 매우 느리거나 빠르게 나타난다. 저나트륨혈증 환자는 자각 증상이 거의 없다. 나타나는 양상은 매우 다양하며 농도가 120 mEq/L 이하일 때 주로 발생하게된다. 증상은 기면(외계의 자극에 응하는 힘이 약해져서 수면상태에 빠져드는 일), 쇠약감 및 졸음이 주가 되지만 심하면 혼수,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참고 자료

김금순 외, 2012, 성인간호학 Ⅱ, 수문사
KMLE의학검색엔진(http://www.kmle.co.kr/)
대한민국의약정보센터(http://www.kimsonline.co.kr/)
NANDA 간호진단 목록 -현문사 2010
삼성의학정보센터 http://dl.medicine.skku.ac.kr/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