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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인공지능 혁명 2030

저작시기 2017.04 |등록일 2017.05.02 | 최종수정일 2017.05.05 워드파일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제4차 산업혁명과 정치혁명의 부상)
박영숙, 벤 고르첼 저. 엄성수 역. 더블북 2016년 9월 28일 발행
서평입니다

목차

1. 일반 인공지능
2. 공생
3. 결론

본문내용

약한 인공지능은 '지성' 쪽이다. 강한 인공지능은 '감성' 쪽이다. 인간은 눈치를 본다. 사회적 진화의 결과다. 기계에게 이걸 가르칠 수 있을까? 인간과 기계는 다른 존재다. 하여 '공생(심바이오스)'을 말한다.

이 책은 '약하다, 강하다; 카테고리가 아니다. '일반이다 특정이다' 라는 카테고리를 이용한다. AGI의 G는 제너럴(general) 즉 일반이다. 하나의 그릇에 다양한 지능을 집어 넣겠다는 이야기다. ANI의 N은 내로우(narrow), 즉 폭이 좁다는 뜻이다.

일반 인공지능은 다음이다. 207쪽이다.
<일반 인공지능은 자기 가속 속성을 발휘할 잠재력을 갖고 있다. 일단 인공일반지능이 소프트웨어를 프로그래밍하는 방법을 알게 되면 인공 일반 지능 프로그램들을 프로그래밍할 수 있게 되어 더 똑똑해진 새로운 인공일반 지능을 만들어 내게 되고 그 인공일반지능은 다시 더 똑똑한 인공일반 지능을 프로그래밍할 수 있게 된다. 이것이 바로 1960년대에 IJ 굿이 말한 이른바 지능 폭발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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