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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조형예술 현상과 의미-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뒤샹, 요셉 보이스 중심으로

저작시기 2015.10 |등록일 2017.05.01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7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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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오늘날 우리가 예술이라고 부르는 것은 다양한 궤도로 진보하고 변화했다. 예술의 시작과 변화는 어떤 양상으로 이루어 졌을까. 예술의 정의는 시대에 따라 어떻게 변화됐을까. 왜 어떤 것은 예술이 되고 어떤 것은 슈퍼마켓의 깡통 캔에 불 과한 것일까. 예술이라는 것의 시초에 관해 거슬러 올라가자면 다양한 추측이 존재하지만, 현재 우리에게 가장 설득력 있게 다가오는 것은 원시시대 수렵을 쉽게 해주기 위한 주술목적으로써의 예술(라스코 동굴벽화)이 가장 일반적인 가설 일 것이다. 예술이 원시시대의 주술적 기능에서 벗어나 재현으로써의 기능을 갖게 된 것은 고대 그리스시대부터라고 볼 수 있다.
아서단토의 <예술의 종말 이후>에 의하면 플라톤의 시대에는 예술을 모방이라고 정의하는 것이 자연스러웠다. 왜냐하 면, 대부분의 그리스 예술, 특히 조각과 연극이 모방적이었기 때문이다.1 다시 말해 이 시기는 예술이 ‘가상’으로 여겨지 는 시대였다고 볼 수 있다.

참고 자료

신시아 프리랜드, <과연 그것이 미술일까?>, 아트북스
진중권, <미학 오디세이1>, 휴머니스트
이성훈,안원현, <미학사>
아서단토, <예술의 종말>, 미술문화
토니 고드프리, <개념미술>, 한길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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