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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오래된 인력거 감상문

저작시기 2013.05 |등록일 2017.05.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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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인구 1400만이 살고 있는 인도 동부에 위치한 거대도시인 캘커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매우 낯선 이름의 도시일 것이다. 그리 유명한 여행지도 아닐 뿐더러 특별한 랜드마크도 없다. 하지만 ‘성녀’ 테레사는 이곳 캘커타에서 가난한 자들을 위해 평생을 바쳤다. 그녀를 기리며 세계 각국의 자원봉사자들은 캘커타로 모이고 있는데, 이는 곧 우리들로 하여금 캘커타 하면 가난한 도시라는 이미지를 형성케 한다. 실제로 캘커타 인구 1400만 명 중 400만에 가까운 사람들은 절대 극빈층으로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한 몸부림을 치고 있다. 우리들이 느끼는 ‘상대적인 가난’ 이 아닌 생사와 직결되어 있는 ‘절대적인 가난’이다.

다큐멘터리의 주인공인 샬림의 삶 역시 마찬가지이다. 섭씨 30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운 날씨의 캘커타 시내 한 복판에서 뒤에는 인력거를 끌고 열심히 내달리는 사내가 바로 샬림이다. 작렬하는 태양 아래 검게 그을린 피부와 앙상한 몸을 영상을 통해 보게 되면 별 다른 설명 없이도 그의 삶이 얼마나 고단한지를 바로 느낄 수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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