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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독후감 - 나는 뻔뻔하게 살기로 했다(원제 : The Art of Selfishness)

저작시기 2017.05 |등록일 2017.05.01 | 최종수정일 2017.05.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나는 뻔뻔하게 살기로 했다(원제 : The Art of Selfishness)를 읽고 독후감을 작성하였습니다.
이 자료가 여러분의 독서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 이 자료는 글자크기 10, 줄간격 160을 준수하여 꼼꼼하게 작성되었습니다.

목차

1, 들어가며
2. 이 책의 구성
3. 자존감
4. 착함을 완성하는 뻔뻔함
5. 거절
6. 무조건적인 자기희생은 최대의 자기부정
7. 나가며

본문내용

1. 들어가며
최근 자존감에 관한 자기계발 서적이 꽤 많이 발간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서점의 베스트셀러 코너에도 그런 류의 책들이 자주 보이는 것을 보니 많이 팔리기도 하는 것 같다. 자존감이라는 것이 중요하다보니 그만큼 많은 서적들이 쏟아져 나오는 것도 당연하리라 본다. 그만큼 자존심과 관련하여 내가 본 것도 들은 것도 많았다. 그래서인지 그만큼 다소 식상한 주제일 수도 있다. 그럼에도 아마도 내가 이 제목의 본 순간 이 책을 사기로 결심했는데 책 제목 자체에서 느껴지듯이 자신의 소신대로 살아갈 수 있는 내용이 있을 것이란 느낌을 받기 때문이다.
무언가 새로운 느낌의 이 책 '나는 뻔뻔하게 살기로 했다'는 임상심리학자인 데이비드 시버리가 심리학 사례들을 통해서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을 소개한 책이다. 저자는 별로 재미없을 것 같은 주제에 대하여 실례를 들어가며 아주 구체적으로 잘 풀어서 실생활에서 적용하고 살아야 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전문 심리상담사인 작가는 그동안 본인이 만났던 다양한 사람들과 그들이 풀어내는 다채로운 이야기로 책을 꾸몄다. 한 사람의 짧은 이야기가 한 화를 구성하고 그 이야기를 통해서 약간 다른 메시지를 주지만 곧 “내가 중심이기에 내가 주인인 삶을 살라”는 메시지를 전달해준다. 실제로 나는 그동안 다른 사람들의 눈에 비치는 나의 모습에만 신경을 쓰고 또 타인을 만족시켜야 한다는 끊임없는 압박감에 시달렸던 것 같다. 그래서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 관심을 끊고 살아왔던 것 같다.
저자는 이 때 우리가 발휘해야 하는 것이 '뻔뻔함'이라고 강조한다. 이 책의 제목에서 말하는 '뻔뻔함'의 의미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안하무인' 이라던가 남에게 피해를 주는 그런 의미가 아니다. 다시 말해 그 뻔뻔함은 이기적으로 행동하라는 것이 아니라 뻔뻔하게, 즉 당당하게 본인이 원하는 것을 요구하고 내가 1순위가 되는 삶을 살라는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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