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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기술 에세이

저작시기 2017.04 |등록일 2017.04.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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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사랑이 기술인가, 감정인가에 대한 고민을 하는 것을 대단히 즐거운 일이다.
누군가는 기술이라 하고, 누군가는 감정이라 한다. 두 가지 의견에 정답은 없다.
나는 사랑을 기술이자 감정이라고 본다. 기술이라고 해서 거창한 것은 아니다.
쉬운 말로 바꾼다면 요령이라고 하고 싶다. 사랑도 배워야 한다고 말하면 또 누군가는 사랑을 왜 배워야 하는가, 어디서 배워야 하는가, 사랑이 공부냐는 식의 꼬투리를 잡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배워야 한다고 말하고 싶다.

사랑을 잘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사랑을 하는 방법을 아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이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 사랑을 주는 방법을 아는 사람이, 사랑을 받을 수도 있는 것이다.
이는 곧 사랑은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대상의 문제라는 것이다. 사랑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고, 사랑할 또는 사랑받을 올바른 대상을 발견하기가 어려울 뿐이라고 사람들은 생각한다. 이는 사람들의 착각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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