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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학점] 경희대학교 약과 건강 - 중간 고사 대체 과제 독후감

저작시기 2016.10 |등록일 2017.04.29 | 최종수정일 2019.08.19 워드파일MS 워드 (docx) | 8페이지 | 가격 3,300원

소개글

경희대학교 약과 건강 *** 교수님의 중간고사 대체 과제
'현명한 약 소비자가 되라' 읽고 책 요약하기 입니다.
책 처음부터 끝까지 다 요약 해놓았으니 구입하시면 과제하기에 용이하실 겁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1-1 의약품 분류
1.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 그리고 안전상비의약품의 구분:
전문의약품은 사람에게 신체적 위험을 가할 수 있어서 용법, 용량에 대한 지식이 필요하기 때문에 의사의 처방을 필요로 한다. 일반의약품은 의사의 처방 없이도 약국에서 손쉽게 구입할 수 있다. 안전상비의약품이란 편의점, 마트에서도 쉽게 살 수 있는 약품이다. 어린이용 타이레놀, 타이레놀, 부루펜시럽, 타이레놀 현탁액, 판콜에이내복액, 판피린티정, 베아제정, 닥터베아제정, 훼스탈골드정, 훼스탈 플러스정, 신신파스아렉스, 제일쿨파프 등이 속해있다. 이는 비상 시를 대비해 누구든 처방전 없이도 쉽게 누구나 구매할 수 있다.
2.의약품 분류의 논쟁거리
1)스테로이드 성분이 있는 피부과 연고제에 대한 분류: 스테로이드는 사용량, 효력 정도에 따라 부작용이 일어난다. 마데카솔, 캄비손은 그 효력이 가장 약한 등급인 7을 기준으로 5에 해당한다. 약의 제형에 따라 역가는 달라질 수 있는데, 연고 < 크림 < 로션 순으로 역가가 커지고, 농도에 따라 그 등급이 다르다. 먹거나, 흡입하는 스테로이드 약물의 경우 모두 전문의약품으로 분류되어있다.
2)함량의 차이에 의한 분류: 선진국에서는 오랫동안 안정성을 확보한 약에 대해 전문의약품을 일반의약품으로 전환시키는 작업을 하고 있다. 약에서 약효, 부작용의 크기는 투여 용량에 비례한다. 따라서 장기간 안전성을 보장한 약의 경우 일반의약품으로서 사용 범위를 확대하고자 하는 것이다.
3)안전상비의약품: 전문약, 일반약, 안전상비약은 약효와 안전성에 근거하여 분류되어야 한다. 예를 들어 타이레놀이나 해열진통제를 포함하는 종합 감기약은 그 부작용을 감안했을 때 득보다 실이 클 수 있다. 판콜에이내복액, 판피린티정은 더욱 조심히 사용해야한다.

1-2. 대체조제
약품회사가 어떠한 한 약품을 만들면 독점권을 가지게 되는데, 독점 기간이 만료되면 다른 제약회사들도 해당 약품을 만들 수 있다. 이러한 약은 제네릭 복제약 or 카피약이라 부른다. 복제약은 오리지널약보다 그 가격이 더 싸다.

참고 자료

현명한 약 소비자가 되라 ㅣ 정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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