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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타니파타 - 불교 최고(最古)의 서적

저작시기 2017.04 |등록일 2017.04.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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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불교서적인 숫타니파타는 일종의 ‘말 모음집’이다. ‘숫타sutta'는 말의 묶음, '니파타nipata'는 모음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여타 종교와는 다른 불교의 가장 큰 특징은 신(GOD)을 바라보는 관점에 있다. 세계적으로 기독교, 천주교, 이슬람, 흰두교와 같은 대중적인 종교와 더불어 불교는 존재하고 있는데, 다른 종교들과는 달리 구도적 관점에서 신을 바라보고 있다. 불교의 다신교적 특성을 제외하고도, 불교는 ’나(I)‘라는 존재가 부처가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숫타니파타는 이를 아주 쉽게 설파하고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붓다(Buddha) 즉, 부처는 깨달은 자라는 일반명사로 하나의 존재만 있는 유일신이 아니다. 이것은 흰두교의 다신교적 특성을 보여주지만, 흰두교와 다른 점은 ‘나’라는 존재가 신이 되는 것이다. 다시 말해 수련을 쌓고 깨달으면 누구나 부처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불교에서는 이를 ‘구도자’라는 의미로 사용하고 있는데, 이 지점에서 바로 불교라는 독특한 종교의 특징이 설명된다. 여기서 오해하지 말아야 할 것은 부처가 된다는 것이 ‘신'이 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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