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맬서스, 산업혁명 그리고 이해할 수 없는 신세계 독후감

저작시기 2015.05 |등록일 2017.04.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책 읽고 직접 쓴 독후감입니다.
문장도 일기 부드럽고 줄거리 요약이 아니라 책을 읽고 느낀점이나 생각 등을 주로 써서 교수님께 칭찬도 받고 점수도 잘 받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흔하게 볼 수 있는 독후감이 아니라 정말 직접 썼구나, 할 수 밖에 없는 내용 구성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사실 처음부터 이 책을 읽으려고 계획했던 것은 아닙니다. 3월 중순 즈음, 우리학교 도서관에서 앤드류 슈무클러의 “시장경제의 환상”과 장하준의 “사다리 걷어차기”, 그리고 스탠리 코언의 “잔인한 국가, 외면하는 대중” 이 세 권을 대출하였습니다. 원래는 위르겐오스터함멜의 “식민주의”를 읽으려고 했으나 책이 없는 관계로 위의 세 권을 빌렸습니다.
시장경제의 환상과 사다리 걷어차기는 읽던 도중 재미가 없어서 반 정도를 읽고 반납을 하고, “잔인한 국가, 외면하는 대중”은 연장까지 해가며 전부 읽었습니다. 하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스스로에 대한 꾸짖음이 늘었습니다. 어째서 내 스스로는 항상 이런저런 핑계만 댔는가? 다른 사람의 성공을 바라보면서 “지금의 나는 이런 상황에 처해 있으니 나중에 상황이 나아지면 노력해야지!” 내 스스로가 당장 노력하면 그렇게 될 수 있다는 믿음도 없이 왜 이런 안일한 생각을 했을까?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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