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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프리즌 감상문

저작시기 2017.04 |등록일 2017.04.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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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조폭이나 깡패 혹은 교도소를 소재로 한 영화는 요즘 드라마나 영화에서 너무 흔한 소재이기 때문에 이 영화도 흔해 빠진 상업영화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영화를 보기 전부터 먼저 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정말 좋아하는 배우인 연기력 하나는 믿고 보는 배우 중 한 명인 한석규가 ‘낭만닥터 김사부’ 이후에 영화에 오랜만에 출연해 (사실 김사부 전에 촬영은 미리 해놓은 상태였겠지만) 기대하게 만들었고, 또 연기 잘 하는 배우인 김래원이 투톱으로 출연해 두 남자 주연 배우들이 어떤 케미를 보여줄까 하는 기대로 영화를 봤던 것 같다.

처음에 영화가 만들어지기 전에 세트장이 아니라 로케를 실제 교도소에서 촬영을 해 장소적으로 주는 현장감이 대단할 것이라고 언론에서 홍보를 했던 걸 본적이 있다.
보는 관객입장에서야 거기서 거기일 듯 하지만, 실제로 영화를 촬영하고 연기를 하는 사람 입장에선 많이 몰입해서 촬영을 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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