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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U심장계중환자실 케이스] 급성심근경색, 관상동맥 관련 자료

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7.04.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9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Ⅰ 일반정보
Ⅱ. 병력
Ⅲ. 질병기술(disease description)
Ⅳ. 신체검진
Ⅴ. 임상소견
Ⅵ. 약물
Ⅶ. 간호진단
Ⅷ. 참고문헌

본문내용

정의
관상동맥의 갑작스런 폐색으로 손상부위 심근에 비가역적인 괴사를 일으키는 급성 관상동맥 증후군으로 심장 발작이라고도 한다. 또한 심장은 크게 3개의 심장혈관(관상동맥)에 의해 산소와 영양분을 받고 활동한다. 이 3개의 관상동맥 중 어느 하나라도 혈전증이나 혈관의 빠른 수축(연축) 등에 의해 급성으로 막히는 경우, 심장의 전체 또는 일부분에 산소와 영양 공급이 급격하게 줄어들어서 심장 근육의 조직이나 세포가 죽는(괴사) 상황을 심근경색증이라 한다.
원인

주원인은 고지혈증, 고혈압, 흡연, 당뇨 등에 의해 관상동맥의 죽상경화증이 진행되는 과정 중에 갑자기 발병된다. 관상동맥의 갑작스런 폐색은 죽상반이 파열되거나 균열이 생기면서 형성되는 혈전에 의해 관상동맥의 혈류가 완전히 차단됨으로써 발생되는 것이 대부분이다. 따라서 죽상경화증을 일으키는 위험인자가 심근경색의 위험요인이므로 이에 대한 예방과 관리가 필요하다. 위험요인은 크게 조절 불가능한 요인과 조절 가능한 요인으로 구분된다. 조절불가능 요인으로는 연령, 성별, 유전과 인종 등의 개인적 위험요인이며, 조절가능 요인은 생활개선을 통해 조절이 가능한 흡연이나 고지혈증, 고혈압, 비반, 당뇨병, 운동부족 및 정신적 스트레스 등이다. 드물게는 관상동맥의 색전증이나 손상, 혈관염 또는 수술 후 쇼크, 심한 탈수증, 저혈압 등으로 관상동맥의 혈류가 일시적으로 감소될 때도 있다.

<중 략>

증상, 징후
급성 심근경색 환자의 1/3 은 발병 1~4주 전에, 2/3는 1주 이내에 협심통을 경험하며 환자의 50%에서는 허혈성 심장질환의 진행을 모르고 지내다가 갑자기 발생된다.
심장발작 환자는 혈관폐색이 일어나는 순간 갑작스런 흉통과 함께 몸을 움직일 수 없을 정도로 기운이 ᄈᆞ지고 숨이 차며 흔히 오심, 구토를 호소한다.

① 흉통
가장 특징적인 증상은 협심통(90%이상)이다. 흉통의 부위와 양상, 방사부위 등은 안정형 혐심증과 비슷하나 그 강도가 훨씬 심하고 30분 이상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가슴에 무겁게 짓눌리고, 격렬하고 쥐어짜는 듯한 심한 분쇄통이 휴식이나 니트로글리세린으로도 완화되지 않는다.

참고 자료

NANDA 간호진단과 중재가이드. 김금자 외 12명. 2012. 현문사
일곱째 판 성인간호학. 김금순, 최경옥, 현경선, 윤은자 외. 2012. 수문사
서울아산병원. 건강정보. 지식백과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건강백과
드러그인포 : http://www.druginf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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