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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라야마 부시코」를 보고 난 후 감상문

저작시기 2017.04 |등록일 2017.04.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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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교수님께서 보고서의 주제를 ‘他의 이해 - 그들은 왜?’라고 정해주셨다. 영화를 감상하기 전에 교수님께서는 지금 ‘나’의 시각으로 이 영화를 바라본다면 보는 내내 불편한 장면들이 많이 등장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영화 속에서는 아무렇지 않을 일상들이 왜 나에게는 불편함을 느끼게 할 것인가? 어쩌면 그들이 정상이고 우리가 틀에 갇혀 유별난 것이 아닐까? 그러한 불편함을 느낀다는 것 자체가 나의 선입관 때문은 아닐까? 이러한 질문들을 나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던지며 영화 감상을 시작하였다.

이 영화를 보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세 가지는 형식의 유무, 생존을 위한 삶, 그리고 성(性)이다. 세 가지 모두 언제 어디서나 보편적 일거라 생각했던 나로서는 이 영화를 보면서 그러한 편견이 깨졌다.

첫 번째, 형식의 유무이다. 우선 한국과 일본은 정말 가깝고도 먼 나라이다. 사람이 살고 있다는 사실 외에는 입는 것, 먹는 것, 가족관계 등 다른 것이 너무나도 많다는 것을 이 영화를 보면서 느꼈다. 한국은 모든 것이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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