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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역사의 시작점 ‘강화도 조약(江華島條約)’ 그리고 강화도를 통해 본 외세의 침략

저작시기 2017.04 |등록일 2017.04.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여는 글 : 침략과 불평등의 역사를 품은 강화도
2. 근대 역사의 시작점 ‘강화도 조약’, 그리고 일본의 침략 – 초지진(草芝鎭), 덕진진(德津鎭), 광성보(廣城堡), 연무당(鍊武堂) 옛터를 둘러보며
3. 강화도를 통해 본 몽골의 침략 – 고려궁지(高麗宮址), 갑곶돈대(甲串墩臺)를 둘러보며
4. 마치는 글 : 과거의 침략, 불평등의 역사를 통해 본 현재 우리의 상황과 대응
5. 답사 경로, 답사 장소 및 인증 사진, QnA

본문내용

1. 여는 글 : 침략과 불평등의 역사를 품은 강화도
‘대몽항쟁(對蒙抗爭), 병인양요(丙寅洋擾), 신미양요(辛未洋擾), 강화도 조약’, 침략의 역사로 볼 수 있는 이 사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강화도에서 일어난 사건이다. 예로부터 강화도는 한강을 통해 서울로 들어가기 전 방어선의 역할을 하였다. 또한 육로를 통해 외세가 침략해왔을 때 항쟁지로 이용되었다. 그리고 조선의 근대 역사의 시작점으로써 만국공법(萬國公法)에 기초한 근대 세계 질서에 편입하게 된 ‘강화도 조약’이 체결된 곳이다. ‘강화도 조약’은 불평등 조약으로 조선이 만국공법에 기초한 근대 세계 질서에 대한 이해와 지식이 부족한 상황에서 맺은 것이다. 즉, 강화도는 ‘대몽항쟁, 병인양요, 신미양요’의 침략의 역사와 ‘강화도 조약’의 불평등의 역사가 혼재하는 곳이다. 이번 답사를 통해 강화도 내 침략과 불평등의 역사 유적을 보았으며, 각 유적지를 통해 새롭게 생각하게 된 점과 문제의식, 사건 그리고 느낀 점을 서술하고자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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