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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심리의 이해 과제 (10년 후 자화상)

저작시기 2015.05 |등록일 2017.04.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대학교 인터넷 강의 인간심리의 이해 과제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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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현재 나는 국방의 의무를 끝내고 다른 내 또래와 별반 다를 바가 없는 24살 대학생이다. 이제부터 10년 후의 내 모습에 대해 서술할 것이며, 마치 타임캡슐처럼 진짜 34살이 되었을 때 이 글을 보고 현재의 내 삶과 10년 전 내가 잡았던 삶이랑 차이점이 있는지 공통점이 있는지 하지만 내가 예상한 것과 다르게 삶을 살아 온 것에 대해 성찰하고 되돌아보진 않을 것이다. 이 글은 그저 내가 10년 후에 바라는 상이고 삶에 있어서 언제나 예외적인 상황이 있기 마련이므로 비교하진 않을 것이다.

현재 나는 34살이며 무역에 관한 일을 종사하는 동시에 개미주식투자가이다. 어렸을 때부터 금전적으로 불우한 환경에서 자라 나에게 있어서 돈이란 내가 원하는 것, 모든 것을 해줄 수 있는“슈퍼맨”같은 존재로 여기고 있고 극단적으로 현실주의자이다. 그래서 인지 문과계열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직업 중 하나를 선택했고 직장에서 얻을 수 있는 월급으로는 마음에 들지 않고 내가 원하는 삶으로 이끌 수 없기 때문에 부수적으로 주식투자를 하고 있다. 내가 선택한 직업, 무역업자는 과거부터 기대해온 직업은 아니다. 나는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서 타협을 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과 사회의 현실적인 면을 너무 빨리 알아버렸다. 대학교 입학 전인 수험생시절 어느 대학, 어느 학과를 선택하느냐? 즉, 나에게 맞는 적성이 무엇이며 이후에 살아갈 삶 전체를 보장해줄 무언가를 선택 할 때 나는 “돈 많이 버는 곳이요”라고 대답을 했다. 문과는 학과보다는 대학교가 중요하기 때문에 그렇게 나는 국제관계학과에 입학을 하였다. 하지만 국제관계학과를 선택한 목적이 불문명해서 일까? 무엇을 배우는 건지도 모르겠고 이해도 되질 않았다. 당연히 학점도 바닥을 기었다. 그렇게 1년의 세월이 지나고 나는 입대를 하였다. 군대에서 나의 인생관은 많이 바뀌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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