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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균쇠 독후감, 비평

저작시기 2016.11 |등록일 2017.04.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책 내용
2. 비판

본문내용

서론
너무나도 유명한 책이다. 이 책이 나온 시대가 1998년도이다. 이 시절 우리나라는 IMF 혼란기였다. 그래서 사람들은 책과 보내는 시간 보다는 좌절에 빠져서 술과 지내는 시간이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스테디셀러 책 중 하나이다. 그만큼 많은 이들에게 호기심을 줄 수 있는 내용이고 많은 관심을 끌 수 있는 책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이 책의 저자인 다이아몬드 교수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 UCLA 의과 대학 생리학 교수일 뿐만 아니라, 인류학과 역사학에 조예가 깊다. 또한 친한파로도 유명하며 인간의 언어와 문자에도 전문 학자 못지않은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다. 그는 총균쇠를 통해 오늘날 세계에 존재하는 문명의 불평등의 원인을 생태지리학, 생태학, 유전학, 병리학, 문화인류학, 언어학 등 다양하고도 종합적인 접근을 통해서 많은 의문을 독자들로 하여금 실마리를 풀 수 있게 도와준다.

요즘 TV에 나오는 예능 프로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에 자주 등장하는 뉴기니, 솔로몬 제도, 폴리네시아가 이 책의 배경이고, 사람들에게 흥미를 줄 수 있는 이러한 지역을 다루면서 다이아몬드 교수는 책을 시작한다. 저자는 뉴기니에서 산책을 하다가 갑자기 스스로에게 " 왜 흑인들은 백인들처럼 그런 '화물(문명의 발달을 나타내는 물건들)'을 만들지 못한 겁니까?" 라는 물음을 가지고 이 책을 서술했다고 한다. 여기에서 번역본은 근 751페이지 정도로 써 내려간다. 이와 같은 물음은 일부 학식이 있는 분들이라면 흑인이니까. 잘 살지 못하니까, 미개하니까 등으로 단순하게 말하기 쉽다. AJ 토인비의 "역사의 연구"라는 책에서 인류학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은 나는 또 다른 신세계를 맞이한 기분으로 이 책을 읽었다. 아프리카 흑인들은 인류 최고의 문명의 시작이면서 현대화되지 못한 이유에 대해서 저자는 아주 극단적인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그게 바로 총, 균, 쇠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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