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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트리 차크라보르티 스피박(Gayatri Chakravorty Spivak)의 서발턴(subaltern) 연구의 문학 교육에의 시사점과 한계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7.04.27 | 최종수정일 2017.04.27 워드파일MS 워드 (doc)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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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케이트 맥고완(Kate McGowan)에 따르면, 스피박의 서발턴 연구는 억압되거나 주변화되거나 잊혀진 역사로 회귀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스피박의 서발턴(subaltern)은 권력을 가지고 지배대상에게 권력을 행사하는 사람보다 그 가치나 중요성이 덜 중요한 문화의 대상을 일컫는다. 스피박은 서발턴을 기존의 개념이 아닌, 정의의 밖에서 이해될 수 있는 것으로 간주하며 서발턴의 개념의 유래를 문제 삼는다. 다시 말해, 서발턴이 아닌 사람에 의해 정의된 서발턴의 개념은 서발턴의 진정성을 담을 수 없다.
스피박의 서발턴 연구는 문학 교육에 다음과 같은 시사점을 준다. 첫째, 마이너리티 문학으로 불려지는 게이(gay) 문학, 흑인 문학, 아시아계 미국인(Asian American) 문학, 및 페미니스트 문학, 더 나아가서는 제 3세계 문학이 정전과 마찬가지로 주교재로써 수업 시간에 다루어질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다.

참고 자료

McGowan, Kate. Key Issues in Critical and Cultural Theory. Berkshire: Open University Press, 2007. Print.
문학이론연구회, trans. Death of a Discipline. By Gayatri Chakravorty Spivak. 고양: 인간사랑, 2008. Pr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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