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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특별시민 박인제 감상문!!!!!

저작시기 2017.04 |등록일 2017.04.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개인적인 생각과 느낌을 정리했습니다. 참신한 내용을 담고 있으므로, 참고하여 작성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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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2017년 19대 대통령을 선거를 앞두고 4월 26일 개봉되었다. 서울 시장 3선을 꿈꾸는 변종구와 그가 훌륭한 정치 상품임을 유권자에게 보여주기 동분서주하는 선거 공작의 일인자인 선거대책본부장 심혁수, 그리고 젊은 광고 전문가 박경이 주요 캐릭터로 등장해, 한국 정치의 민낯을 그대로 드러낸다. 정치라는 무거운 주제를 다루고 있지만 지극히 오락성이 강한 영화로 보인다.

정치는 기본적으로 쇼라는 변종구 시장의 말처럼 이 영화를 통해 우리가 알고 있는 현실속의 정치인들이 어떤 쇼를 벌이고 있는지 실감하게 된다. 개그에서 의미를 찾는 것이 바보이듯이 쇼에서 의미를 찾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그저 누가 더 그럴 듯하게 대중에게 보이게 하느냐에 따라 승부가 결정된다.

변종구 시장이 청춘콘서트 무대에 올라 스냅백을 쓴 채 랩을 하면서 이미지를 관리하는 첫 장면에서부터 정치는 쇼임을 강렬하게 암시한다. 그나마 이 정도는 애교로 봐줄 만하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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