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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간호사상

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7.04.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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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어릴 적 간호사는 병들거나 다친 사람들이 병에 낫도록 도와주는 일을 하는 직업이라고 생각했다. 교수님께서 내 주신 이번 과제를 통해 내가 원하는 간호사의 상은 무엇이고 내가 생각하는 간호 사상은 무엇일까 더 깊게 고민을 하게 됐다. 간호사는 병들거나 다친 사람뿐만 아니라 수술을 받게 될 사람들, 새로 태어난 신생아들과 아동, 청소년, 중장년, 이제 곧 임종을 앞두고 있는 사람들까지 포괄해서 그들을 돌볼 뿐만 아니라 ‘질병을 예방하고 회복을 돕는 일’을 하는 사람이다. 그들을 신체적 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부분까지 care 하여 그들이 빠른 시일 내에 건강한 상태로 가족 품으로 돌아가도록 돕는 게 간호사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환자에게 간호가 얼마나 중요한 작용을 하는지도 다시 한 번 생각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바람직한 간호사란 더 가까운 곳에서 환자에게 관심을 쏟고 환자의 의견을 들으며 돌봐주고 살펴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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