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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마케팅

저작시기 2017.04 |등록일 2017.04.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1,600원

목차

1. 서론
2. 본론
3. 현대자동차의 현재 상황과 위기
4. 결론
5. 참고문헌

본문내용

1990년대 까지만해도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대우자동차, 아시아자동차, 현대정공, 쌍용자동차 등 적지 않은 메이커들이 존재했었습니다. 당시에는 모든 메이커들이 글로벌 수준의 규모의 경제를 확보하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그것이1997년 금융위기를 계기로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합병해 규모의 경제 조건을 만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그것이 오늘날 현대∙기아자동차 상승세의 기초입니다.만약 현대∙기아자동차의 합병이 아니었다면 지금처럼 성장이 가능했을 지에 대한 의문에서 대부분의 자동차산업 전문가들은 결코 이루어질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는 90년대 말 전 세계적인 M&A 물결과 국내의 IMF라는 상황이 맞물린 시기에 합병했습니다. 이때를 전후 해 합병한 것은 물론‘세기의 합병’이라고 불리웠던 다임러 AG와 크라이슬러가 대표적입니다. 여기에르노와 닛산이 자본 제휴를 했고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합병을 했습니다. 다임러 AG와 크라이슬러는 2007년 헤어졌고 이제는 합병과 제휴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는 대형 양산 메이커는 현대∙기아자동차그룹과 르노닛산 뿐입니다. 자동차회사의 합병과 제휴의 목적은 물론 규모의 경제 확보입니다. 90년대 중반부터 세계 자동차업계에는 연간 200만 대 이상 생산하는 메이커만 살아남는다는 논리가 지배해왔습니다. 그것이 한계에 다다르자 다임러 AG와 크라이슬러가 합병하며 ‘400만 대’ 논리가 등장했습니다. 이후 다시GM과 르노닛산의 제휴설이 불거지면서 ‘1,000만 대’의 논리도 나왔었습니다. 규모의 경제의 요체는 물론‘코스트 다운(Cost Down)’입니다. 그래서 당시 세계의 자동차업계에는 격심한 M&A 물결이 일었다. 규모의 경제 논리가 단순히 연간 400만 대 이상 생산이라는 논리로만 설명할 수는 없지만, 그 기본적인 논리를 거역할 수 없는 상황에서 각 메이커들은 이합집산을 한 것입니다. 자동차회사들은 합병을 함으로써 100만 대단위의 연간 생산규모를 단숨에 300만 대를 넘길 수 있게 되었고 각 메이커들은 상호간의 기술제휴와 부품공유 등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냈습니다.

참고 자료

http://www.ceoscoredaily.com/news/article.html?no=23617
현대자동차, 글로벌 톱5 완성차 업체의 위엄
http://www.focus.kr/view.php?key=2016110700093125371
내년 車시장 "녹록지 않다, 2.4% 감소"…176만대 규모 위축
http://news1.kr/articles/?2818794
현대차, 해외·내수부진 '이중고'…10월 판매 전년比 10%↓
http://blog.donga.com/sjdhksk/archives/2257
사고 나도 8개모두 그대로... 현대차 에어백은 장식용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1/09/2016110902622.html
[트럼프 시대] '빨간불' 켜진 자동차산업...'FTA 재협상이 최악 시나리오’
http://www.nspna.com/news/?mode=view&newsid=192865
신흥국 경기 침체 등 현대차 해외 공장 출하↓
http://www.hyundai.com/kr/index_real.do
현대자동차 공식 홈페이지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C11&newsid=02214006612843096&DCD=A00301&OutLnkChk=Y
내수 ‘60%’무너진 현대·기아차
저자 박상하|경영자료사
『이기는 정주영 지지 않는 이병철』
현대·기아자동차, 글로벌 시장에서의 존재감과 위상의 급상승과 그 배경. 오토저널, 34(5), 54-58.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C11&newsid=02017206612844080&DCD=A00301&OutLnkChk=Y
현대차, 中 첫 해외 빅데이터센터 구축 …커넥티드카 개발 박차
ㄴhttp://www.bizwatch.co.kr/pages/view.php?uid=23794
점점 커지는 친환경차 시장에 적극 대응
'현대' 브랜드, '친환경차' 중심으로 집중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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