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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태아 제왕절개 케이스 입니다. A+ 받았어요

저작시기 2016.04 |등록일 2017.04.26 | 최종수정일 2017.04.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쌍태아를 제왕절개 케이스 입니다.
처음 모성 실습임에도 잘 했다고 칭찬받았어요~~

목차

1. 서론
2. 문헌고찰
3. 간호사례연구
4. 간호과정
5. 느낀점
6. 참고문헌

본문내용

▶ 연구의 필요성과 목적
다태임신이란 한 번에 둘 이상의 태아가 임신이 되는 것으로 자연적으로 생기는 쌍태 임신은 약 1%이며, 세 쌍태아는 만 명의 1명 정도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 불임 치료의 목적으로 보조 생식술이 증가함으로 다태 임신의 빈도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다태 임신의 빈도는 우리나라에서 1993년 이후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다태 임신은 산모나 태아에게 합병증이 잘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고 위험 임신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해야 하는데 그 이유는 태아의 수가 많아질수록 조기 진통이나 임신 중독증 등 관련된 조산의 위험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위험성이 많아 다태 임신에 대한 연구를 시작하게 되었다.

<중 략>

① 태반 조기 박리
태반이 분만 전에 자궁벽에서 떨어지는 태반 조기 박리도 쌍둥이를 임신하고 있는 경우에는 더 잘 나타난다. 태반 조기 박리는 조산을 야기할 수도 있고, 임신 말기 또는 출산 후 한 달이 되기도 전에 쌍둥이 중 한 명이 사망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태반 조기 박리를 예방하려면 임신 중 영양 섭취를 잘하고, 흡연이나 알코올 등은 절대 피해야 한다.
② 조 산
쌍둥이를 임신한 경우, 조기 진통(일반적으로 37주 전)을 하게 될 확률은 거의 50%에 이른다. 이 수치는 쌍둥이를 임신하지 않은 경우와 비교해볼 때 훨씬 높은 수치이다. 대개 조기 진통을 겪는 쌍둥이 임산부의 1/3 정도가 조기 분만을 하게 된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38주(쌍둥이인 경우 38주가 정상 임신 기간)까지는 조산을 방지하려는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쌍둥이는 일찍 세상에 나올수록 몸무게가 적게 나가고,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도 커지기 때문이다.
③ 쌍둥이 수혈 징후
한 명의 쌍둥이가 다른 한 명의 쌍둥이로부터 혈액을 공급받는 '쌍둥이 수혈 증후'는 일란성 쌍둥이에게서 나타나며, 발생률은 매우 드물지만 일단 나타나면 심각한 상황을 초래한다. 한 아기가 혈액을 너무 많이 받고 다른 아기는 너무 적게 받게 되면 아기들이 사망에 이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여성간호학 Ⅰ,Ⅱ, 이영숙・박재순・이혜경 외 1명, 현문사, 2014.
NANDA 간호진단과 중재 가이드, 김금자외(2006), 현문사
http://www.kan.or.kr/ ( 대한간호학회 )
http://www.druginfo.co.kr/ (의약품종합전문정보 사이트)
http://www.kmle.co.kr/search.php (의학검색 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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