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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F 문헌고찰

저작시기 2017.01 |등록일 2017.04.26 | 최종수정일 2019.06.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2,400원

목차

1. 질환명
2. 정의
3. 원인
4. 증상
5. 진단
6. 검사
7. 치료
8. 경과/합병증
9. 식이요법
10. 병태생리

본문내용

1. 질환명 : CRF(Chronic Renal Failure)

2. 정의 : 3개월 이상 신장이 손상되어 있거나 신장 기능 감소가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만성 신부전은 신장의 손상 정도와 기능의 감소 정도에 따라 다음의 5단계로 나누어지며, 잘 관리하지 않으면 마지막 단계로까지 악화되어 결국은 투석이나 신장이식과 같은 신장대체 요법을 해야 한다.
- 1단계: 신장 기능 검사상 정상 혹은 소변검사상 이상이 관찰된다.
- 2단계: 신장 기능이 정상의 69~89%로 약간의 기능 감소가 관찰된다. 1~2단계에서는 신장 기능 저하의 원인(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을 찾아 치료하고, 신장 기능 저하의 진행 여부를 주기적으로 관찰해야 한다.
- 3단계: 정상 신장에 비해 신장 기능이 30~59%로 감소된다. 신장 기능 감소에 따른 합병증 발생 여부를 검사하여 치료해야 하며 신장 기능 저하의 진행 여부를 주기적으로 관찰해야 한다.
- 4단계: 정상 신장에 비해 신장 기능이 15~29%로 감소된다. 신장내과 의사의 진료를 받고 투석 방법 및 이식에 대한 준비를 해야 한다.
- 5단계: 정상 신장에 비해 신장 기능이 15%이하로 심하게 감소된다. 혈액투석(hemodialysis), 복막투석(peritoneal dialysis)이나 신장이식(renal transplantation)과 같은 신장 대체 요법을 시작한다.

3. 원인 : 지역 및 나이 등에 따라 다르지만, 한국에서의 주된 발병 원인은 당뇨병성 신장질환(41%), 고혈압(16%), 사구체신염(14%) 등이다. 그 밖의 원인으로는 다낭성 신질환과 기타 요로질환이 있다.

4. 증상 :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을 느끼지 못하지만 신장 기능이 저하되면서 피곤함, 가려움증, 식욕부진 등의 요독증상이 나타난다. 말기 신부전에 이르면 호흡곤란, 식욕부진 및 구토 등의 증상이 더욱 심해지면서 투석이나 신장이식 등의 치료를 받지 않으면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는 상태가 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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