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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균쇠 summary

저작시기 2009.04 |등록일 2017.04.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9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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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_ 현대 세계와 불평등에 대한 의문을 푼다

제1부 인간 사회의 다양한 운명의 갈림길
제1장 문명이 싹트기 직전의 세계 상황
제2장 환경 차이가 다양화를 빚어 낸 모델 폴리네시아
제3장 유럽이 세계를 정복한 힘의 원천

제2부 식량 생산의 기원과 문명의 교차로
제4장 식량 생산의 기원
제5장 인류 역사가 갈라놓은 유산자와 무산자
제6장 식량 생산민과 수렵 채집민의 경쟁력 차이
제7장 야생 먹거리의 작물화
제8장 작물화하는 데 적합한 식물의 식별과 성패의 원인
제9장 선택된 가속화와 '안나 카레니나의 법칙'
제10장 대륙의 축으로 돈 역사의 수레바퀴

제3부 지배하는 문명, 지배받는 문명
제11장 가축의 치명적 대가, 세균이 준 사악한 선물
제12장 식량 생산 창시와 문자 고안과의 밀접한 연관
제13장 발명은 필요의 어머니
제14장 평등주의부터 도둑 정치까지

제4부 인류사의 발전적 연구 과제와 방향
제15장 대륙간 불균형 이론과 원주민들이 낙후된 원인
제16장 동아시아의 운명과 중국 문화의 확산
제17장 동아시아와 태평양 민족의 충돌
제18장 남북아메리카가 유라시아보다 낙후됐던 원인
제19장 아프리카는 왜 흑인의 천지가 됐는가

에필로그_ 과학으로서의 인류사의 미래

본문내용

프롤로그
제레미 다이아몬드는 <총, 균, 쇠>는 책의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인류의 역사를 3가지 키워드를 통해서 설명하고자 한다. 그가 중요하게 여기는 문제의식은 프롤로그에 집중되어 있다. 그가 해결하고자 하는 질문은, 바로 현대 세계의 불평등이 왜 일어났는지에 관한 것이다. 인류의 발전은 어째서 각 대륙에서 다른 속도로 진행되었을까? 그는 이것이 단순히 인류의 ‘시작’에 관한 논의가 아니라, 인종차별 등 지금 우리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분쟁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이라고 제시한다. 이 책은 현재 서양이 헤게모니를 쥐고 있는 역학구조에 대한 문제제기와 질문을 던지고 있다.
하지만 이런 문제의식에 대한 대답은, 서양의 패권을 인정하는 것으로 여겨질 수도 있으며 다이아몬드 교수 역시 그 점을 지적하였다. 그러나 그는 어떤 현상을 이해한다는 것은 그러한 결과를 영속시키려는 것이 아니라, 변화시키려는 용도로 사용된다는 것을 강조한다. 또한 유럽 중심주의적인 접근에 대해서도 반대를 표시하며, 비유럽 민족들이 어떻게 영향을 끼쳤는지를 더욱 중시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그가 반대하는 것은 다윈의 자연선택 류의 인종적 차이를 인정하는 것이며 오히려 유럽은 그들이 미개인이라고 불리는 뉴기니인 보다 훨씬 유전적, 발달상의 불이익에 처해있었다고 주장한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유럽이 어떻게 그렇게 ‘강했나’가 아니라 ‘유전적인 불이익과 발달상의 분명한 불이익을 부담하면서도’ 더 많은 발전을 이룩했는지가 마땅한 질문일 것이다. 그러면서 “민족마다 역사가 다르게 진행된 것은 각 민족의 생물학적 차이 때문이 아니라 환경적 차이 때문”이라는 명제를 이 책의 주제로 제시한다.

1부
1부는 역사 이전의 세계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문명이 싹트기 이전의 모습으로 현재의 불평등을 판단할 수 있는지 의문을 던지고 있다. 1장은 각 대륙별로 인류의 기원에 관한 문제를 다루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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