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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예능 프로그램 "산타쿠" 모니터링 보고서 : 짝수해

저작시기 2017.01 |등록일 2017.04.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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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배드민턴:타쿠야가 바닥에 누울 때 한국 복싱선수를 언급하는데, 긍정의 의미인지 부정의 의미인지 알 수는 없지만 부정적인 의미라면 방송에서 과연 적절한 표현일지 의문이다.
카누 급류타기:차 안에서의 토크는 상당히 노골적이고 솔직해서 스럽다. 하지만 속마음을 정확하게 보여줘서 흥미롭다. 급류 타는 게 어려워 보이는데, 끝까지 해내려는 모습이 굉장히 인상적임. 도전의 감동은 있으나 재미를 주는 부분은 아니었던 것 같다.
낚시하기:타쿠야가 너무 잘 잡으니까 타쿠야 위주로 나와서 산마의 역할이 상대적으로 적게 느껴졌다. 산마는 몸으로 뛰면서 뜰채로 낚시하는 모습이 캐릭터와 잘 맞아떨어져서 웃음을 자아냈다.
야영:야영준비가 다 되어 있는데도 촬영을 하지 않고 돌아가는 모습이 아쉬웠다. 실제로 야영까지 했다면 좀 더 현실적인 스타들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리얼리티의 즐거움을 배가시켰을 것이다.
랩 하기:산마가 랩에 도전하는 부분은 나이와 관계없이 어떤 장르라도 도전한다는 정신을 보며 도전정신이란 나이와 관계없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줄 수 있을 것 같다.
공연 :힙합이라는 장르가 이미 10년도 전에 정규 방송에서 다룬 소재이며 시청자들에게 관심을 끌기에 충분한 소재라는 점이 신선하게 느껴진다. 언어가 달라서 이해에 어려움이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개그나 랩 가사가 공감이 잘 안되어 답답했다.

<중 략>

메인스튜디오:<이상한 생물>이라는 책의 일러스트만 보고 그 생물을 찾으러 가려고 떠나는 발상 자체가 신선하다. 하지만 포맷이 늘 누가 제안하면 누군가는 싫어하다가 결국 떠나는 컨셉이 이제는 식상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하늘을 나는 오징어를 찾아서 : 원래 타는 지프차에서 트럭으로 바뀌었는데, 매년 하는 식상함을 깨려는 노력이 보인다. 출연진들이 당황하는 것도 진심으로 느껴지고, 그 차에서 CD를 재생시키는 것도 다른 화보다 새롭게 느껴진다. 또한 선곡이 여행에 잘 어울린다. 트럭이나 배 타고 이동 할 때도 현실적으로는 초라해도 음악으로 왠지 의미 있게 포장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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